요즘 200만원이면 변호사 살수 있죠?
- 2018.03.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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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중요한 건도 아니라서 사법고시 합격한 사람까지는 필요없고
로스쿨도 상관없어요. 지인들에게 알아보니까 200만원 정도면 변호사 산다던데
마이피누에 로스쿨생도 있으니까 확인차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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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변호사 산다는 말임.
가서 예의 없이 거만하게 굴면 꺼지라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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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맨날 변호사 사니마니 돈200에 갑질하려는 사람인데 말투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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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파출부 (가사도우미)를 부른다는 모시고온다
콜택시를 부른다는 요청한다
시켜먹자는 배달주문해서 먹자로 고쳐 안쓰면 갑질하는 사람입니까?
무식한건 죄가 아니지만 잘못된 신념과 지식으로 남에게 강요하는건 죄입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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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을 인정안하고 거짓말로 속이는 행위는 사장 역겨운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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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마음대로 믿어요.
그럼 이렇게 정상적인 본글에 비추는 뭐죠?
사람들이 다 이상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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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새 동식물원에서 악플로 인한 고소건이 많아서요
자신이 잘못이 드러나 다른걸로 물타기 하는건 얼마나 역겨운 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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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레퍼토리를 말해주겠소.
민사소송 착수금은 330이 보통 시세이고 성공보수금 따로 약정합니다.
요즘 변호사시장이 어려워져서 종종 200대에 착수금을 부르는 변호사 있는데요. 보통 부산은 착수금 250이하로 안내려 갑니다. 100중에 1정도 220정도 부르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항상 '착수금200'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마치 변호사 민사소송의 일반적인 착수금 시세가 200인 것처럼 물타기 하는거란 말입니다.
+거기에 똑같은 레퍼토리가
사건 어려운거 아니다. 그래서 비싼 사법고시출신 쓸 필요가 없다. 로스쿨변호사는 싼거 아닌가? 로스쿨생들 확인해달라. 이런류의 사시변호사와 로스쿨변호사의 차별과 갈등이 실제 존재하는 양 적시한다는거죠.
보통 사람이라면 자기 관련된 사건에 잘하는 변호사가 있는지 승소 많이 한 변호사가 있는지 묻는게 정상 아닙니까? 사시변이라고 무조건 승소하고 로변이라고 무조건 패소하는게 아닐진대 이 사람은 변호사 내에서도 계속 갈등분열 조장하잖아요ㅋㅋ 일반인 인식도 그렇게 변화 확고하게 하려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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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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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변호사, 특히 로스쿨에 대한 열등감 표시하는 그사람 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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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처럼 잘못된 신념에 선동된 사람이 2명이 있을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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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고 그 사람의 글이나 레퍼토리 모르나요? 하도 자주 쓰면 익명이라도 동일인으로 충분히 추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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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님 증거는 있으시죠? 증거도 없이 마녀사냥 인민재판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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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수금200이라는 표현을 쓰는 글쓴이는 자꾸 변호사에 대한 열등감 종종 표출하려고 출몰하는 '그사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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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정당화하기위해 다른사람은 선동꾼이라 모는건 얼마나 역겨운 일인지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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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물어봤는데 착수금 200
전에는 삼촌한테 물어봤다고 했었죠.
맨날 똑같은 레퍼토리라구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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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달나게 2명이서 달려드네ㅋㅋㅋ
부산대학생이면 지켜보고 있으세요.
종종 이런글 올라오거나 댓글에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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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있을거고 그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착수금이 정해져 있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물론 저런 방식으로 진행하다보면 분명 부작용도 있겠지만, 국민들이 법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겠죠.
착수금 낮게 부르면 이 바닥에서 매장된다느니 하는 것도 참 웃깁니다. 상식에 맞는 사회가 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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