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의 후예. 여학우들은 봐라
- 2018.03.28. 20:07
- 4038
ㅈㄴ 학익진마냥 쭉 서서 길 막고
비켜가려면 차도로 가야하는 상황이구만
제발 한명쯤 빠져나갈 공간은 놔둡시다.
그리고 반대쪽에 사람오면 80퍼 비율로 여자는 반응이 없음.
왜 안 피하는지 모르겠음 미어캣마냥 고개빳빳이 세우고 다니기에 앞서서 서로 배려하며 좀 비킵시다.
이 글은 학익진, 범퍼카여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글입니다.
제 통계상의 20프로의 배려 짱짱맨 여학우님들은 그대로 지나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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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너무 많은듯.
몇년사이 그 비율이 더 는 것 같음
미개미개열매를 먹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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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걸어가시는 분들 많은데
예전엔 비켜달라면 죄송합니다~ 하고
당연히 비켜주셨는데
요즘은 얼굴 개꾸기면서
마지못해 아주 조오오금 자리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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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시내 에서 추월하려하면 바로 길 막듯이
길 막아버림
뚝배기 깨야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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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짱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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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히 저렇게보면
이순신 먹칠한거 인정 ㅜ
죄송함돵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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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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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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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남자 : 서로 피함
2. 여자 : 직진하다 어깨빵맞고 팅겨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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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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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정교육과 프로보빨러의 영향이 크다 봅니다 ㅠ
미개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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