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 앞에 미투 대자보 붙었던데

글쓴이2018.03.29 16:44조회 수 2521추천 수 11댓글 23

    • 글자 크기

피해자도 당당히 이름 깠으면 신뢰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ㅇㅈ
    다른나라는 다 이름까고 하던데
  • 그것도 그렇고, 진짜 그 때 왜 침묵했냐고 묻고싶네요. 대자보에는 엉뚱하게 ‘그 때 침묵했으면 수용한겁니까??’ 이러던데, 그게 그 당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면 뭡니까? 그 날로 신고했었으면 교수도 파면이 아닌 처벌까지 받았을 것인데, 굳이 지금와서 ‘내가 십년도 더 전에 손가락 빨렸다.. 하루도 잊은 날이 없다.’라고 쓰고 부산대는 해당 교수 빨리 파면시켜라!! 이러면 인민재판 유도밖에 더 됨? ㅋㅋㅋㅋㅋ교수는 인생 망했네
  • 안그래도 가뜩이나 한국 예민해있는 시기에 물타서 글 몇줄로 사람 하나 조지려는 것으로 밖에는 안 보입니다.
  • @발랄한 사랑초
    교수 이미 백골진토됨
  • @발랄한 사랑초
    2011년에 학생 성추행하고 성희롱 해놓고도 감봉 3개월만 받고 교양교육원가서 버젓이 지금도 교필 과목 강의하는데 무슨 처벌ㅋㅋㅋ
  • 자기는 숨고 상대는 까발리고 뭐하는건지 모르겠슴
    미투운동의 본질을 흐리는듯
  • 누구징?
  • ㅋㅋㅋㅋㅋㅋㅋㅋ성폭력 가해자가 당당히 이름을 깔 수 있는 사회가 성립되어있는지부터 살펴야되는게 먼저아니냐? 멍청하네
  • 이러는거 다 2차가해라는걸 자각을좀해라 할 생각도없어보이지만 ;;투명꽃뱀에 헛발질하지말고 뜯어갈돈이나 명예나있고 이런말들하는지
  • @답답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8.3.30 05:27
    동물원 아닌데[ 반말과 인신공격 자제하시고요. 미투 당한건 제가 아니라 교수님이기 때문에 뜯어갈 돈과 명예는 충분해 보이고요. 워딩 수준이 딱 그짝 사이트 하시는 분 같은데 맞으시죠? ㅋ
  • @답답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8.3.30 05:54

    어떻게 자신은 타인보고 뜯어갈 돈도 명예도, 꽃뱀조차도 없다고 그리 쉽게 단언을 하시면서 정작 타인에게는 성폭력 피해자에게 공감해라. 2차가해에 조심하라. 라고 강요하실 수 있나요?

  • @글쓴이
    가해자에 감정이입하는건 당신들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 @글쓴이
    이때까지 무고무고 주장한 사람들중 과연 무고는 몇퍼센트나되냐구요~~ 예?? 무고새들 지겨워죽겠네
  • @답답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8.3.30 09:21
    성폭행 범죄에서 무고죄 비율이 5퍼센트 좀 안되는거로 알고 있는데 이 5퍼센트가 '무고새들 지겨워죽겠네' 할 정도로 낮은 수치인가요?
  • @답답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8.3.30 09:23

    당신이 지금 손에 들고있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셨을 때, 5퍼센트 확률로 죄 없는누군가가 죽을 수 있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마실 수 있으신가요?, 못 마시겠다는 사람들을 쫄보라고 비난할 수 있으신가요?

  • @글쓴이
    오^^ 그럼 그 5퍼센트의 확률에대해서 주장하는 사람들 목소리때문에 피해자95퍼센트가 죽고 2차가해를 당하고 피해받고도 역고소를 받아도 괜찮다는 말이죠?
  • @답답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8.3.30 14:25
    기꺼이 그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마시지 않는 사람들을 매도할 거라는 말씀이시네요?
    무죄추정의 원칙은 이 나라 헌법에 명시되어 있고, 저는 Me 가 누군지도 모르는 Me too 운동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상호 이견이 좁혀질 가능성이 없어보이는데, 둘 다 제 갈 길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글쓴이
    그게 당신이 남자로 태어났기때문에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누구맘대로 신뢰하니 지지하니 함부로하세요 ^^ 피해자들이 어엿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 @답답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8.3.30 18:51
    저 여자구요 ^^ 더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 @글쓴이
    에,,,이제 여자인척까지....
  • @글쓴이
    완전체네요 ㅋ
  • @글쓴이
    애초에 그렇게 돈뜯어낼려는 목적인 사람이 많다고보세요 아니면 이때까지 한마디 못하고 끙끙앓고 죽을것같은 고통에 살다 이제서야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다고보세요? ㅋㅋㅋㅋㅋㅋ 님들 그행동때문에 후자의 사람들이 2배로죽어난다구요
  • @글쓴이
    말하는게 딱 전형적인 성차별주의자같으시네요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