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3.29. 22:26
  • 223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의젓한 채송화 18.03.29. 22:31
인정..진짜 별거아닌걸로 쪽지 엄청 날림. ㅋㅋ
2 0
친근한 설악초 18.03.29. 22:33
뭐 받으셨나요
0 0
무거운 풀협죽도 18.03.29. 22:45
요새 2놋열에 키보드 두드리는 분들 너무 많지 않나요 ㅠㅠ... 말 하기도 뭣하구 ... 공지 확인 하셨으면ㅜ
1 1
민망한 둥굴레 18.03.29. 23:58
무거운 풀협죽도
키보드 로그인이나 잠깐 뭐 검색도 거슬리시나요?ㅠㅠㅠ 문서 작성 말씀하시는 거죠?
0 0
빠른 물푸레나무 18.03.30. 00:13
민망한 둥굴레
그정도는 당연히 상식수준에서 이해하는데 굳이 마우스들고와서 딸깍거린다거나 문서작업 하는 사람들이 거슬리죠 물론 2놋열기준입니다
이층을 2놋열이라 썼네요;; 2층 1놋열요
0 0
민망한 둥굴레 18.03.30. 00:24
빠른 물푸레나무
저번에 옆사람 마우스 계속 하던데 보니까 중국인이었어요..ㅜㅜ
0 0
빠른 물푸레나무 18.03.30. 00:33
민망한 둥굴레
제가 본 사람들은 한국사람인데 왜글쳐ㅜㅜㅜ
하... 진짜 마우스 딸깍충 너무 시름ㅠㅠ 타이핑은 조심해서 쓰면 소리 크게 신경쓰이지 않던데 마우스는 조심해서 쓴다고 소리가 작게 나는것도 아니고ㅠ 게다가 마우스패드 놔두고 왜 굳이 쓰면 안되는 곳에서 쓰는건지 이해 못하겠어요!!!!!ㅜㅜ 근데 보면 마우스 쓰는 사람들 다 파워 당당하게 쓰더라구요. 그모습에 더 화나요!!!ㅜ
요즘 외국인들 도서관에 많아졌던데 그사람들도 도서관 이용 교육 따로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접때 보니까 대화나누는 외국인들도 있던데퓨ㅠㅠㅠ
0 0
무거운 풀협죽도 18.03.30. 01:16
민망한 둥굴레
네! 당연히 문서 작성!! 아예 레포트 쓰는 새내기들이나 자소서 쓰는 분들 많던데요 ㅠㅠㅋㅋㅋ
0 0
못생긴 개감초 18.03.30. 02:48
무거운 풀협죽도
2놋열(4층)은 원래 키보드 마우스 사용 가능합니다.
1놋열(2층)은 안되구요.
0 0
무거운 풀협죽도 18.03.30. 09:51
못생긴 개감초
네네 2층 말한거였어요
0 0
황송한 당종려 18.03.29. 23:12
머라해요
0 0
화려한 사철채송화 18.03.30. 01:24
2놋열은 문서작업되는데; 1놋열이안되는거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