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선발, 여성 30% 선발 의무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 2018.03.30. 19:22
- 2686
º 우선배정
- SW전공자 11명 * SW전공자(8%) : 공과대학 정보컴퓨터공학부 학생 의무 배정
- 여학생 30% 의무 선발
장학금은 자기가 공부 열심히 해서 받는 거 아닌가요? 남녀차이는 왜 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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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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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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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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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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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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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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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비 불균형이 없어져야 할 필요가 있나요? 왜 균형이 맞춰져야만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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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읽을 만한 기사입니다. 연구의 내용을 쉽게 이야기하자면 여자가 STEM분야가 아니라도 충분히 먹고 살 만한 나라에서는 여자가 이 분야를 회피한다는 건데요. 개인의 선택에 기인한 부분인데 왜 지원해줘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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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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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히 비교하기 힘든 부분이 우리나라는 공업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세부 분야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제가 있는 기계공학 분야에서는 아직 20퍼센트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능력이 있는 사람인데 남성들이 놓쳐서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장애물 때문에 이 분야에 진출이 어렵다면 자유로운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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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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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저는 달리 말하면 정책이 바뀐다면 우리가 생각했던 균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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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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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양성평등이 세계 최고수준인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에서도
직업군별로 두드러진 성비 차이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
성별 특성에 기인한 선택에서 발생하는
결과의 차이로 받아들이지
억지로 조정을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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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댓글에서 말씀드렸듯 지금의 선택도 자연상태에서의 선택에 의한 결과라고 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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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향의 차이로 인한 직업 선택이 존재합니다
성별에 따른 성향의 차이가 없다고 믿으신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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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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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납득하고 자시고다 아니라 실존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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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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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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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걸 부인한다면 그건 그쪽의ㅡ신념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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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체적 차이가 성향의 차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에는 반박할 수 없습니다만 신체적 차이가 같은 성향을 이끌어낸다고는 볼 수 없고 성향이 곧 그 직업에 종사하는데 지배적인 영향을 준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같은 직업이라고 같은 성향을 갖고 있는 게 아니고 오래 남아있는 사람들 성향 또한 다양하니까요. 제게는 주목님의 말씀이 혈액형별 성격을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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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렇게 믿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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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건 주목님이고, 저는 신이 비존재한다고 믿는 게 아니라 신이 존재함도 비존재함도 증명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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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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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별이 주요 원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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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s://youtu.be/kYoZcGQa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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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별 이외에 어떤 다른요인이
그러한 성별간 경향 차이를 만들었는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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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동장과 직업 선택 경향과의 상관관계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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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향과 직업선택 경향과의 상관관계입니다
둘다 확실히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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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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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향과 직업선택 경향과의 상관관계입니다
둘다 확실히 존재하죠?
//
이게 질문처럼 보이세요??
그럼 고쳐말할게요
두 상관관계 모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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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는 초등학생들도 학습과 사회환경에ㅡ대한 적응을 거쳐서그런 경향을 보인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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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나타내는 성향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ㅋㅋ
성별은 생식기의 모양새만을 나타내는게 아니라
호르몬 분비까지도 결정짓는데
성별 차이로 인한 성향 차이가 없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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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차이가 호르몬 분비 차이를 만들어내는것도 안믿으세요??
남성과 여성의 염색체 차이로 호르몬 분비에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테스토스테론이 빚는 성향 차이는 믿어도 염색체가 빚는 성향차이는 없다 이말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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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로 성향 차이가 없으면 염색체 차이가 없다가 참이란 이야긴데 이게 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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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게 주요원인이 아니라고 믿으시죠? ㅋㅋ
존재하는걸 부인하니 믿는다고 표현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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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비져블 팩터를 제시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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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개인의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건 성격이 아니라 무엇인가요?? 물론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성격이 직업선택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믿는 근거는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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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태도의 차이가 개인의 직업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에도 따로 근거가 필요한가요? ㅋㅋ 상식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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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결정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는 근거는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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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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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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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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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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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논리대로라면 유아교육과, 간호학과 같은데는 의무적으로 남학생 30% 장학금을 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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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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