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돈많으신 학우분들 많네여

글쓴이
  • 2018.03.31. 10:56
  • 3582
Bmw나 포르쉐몰고 등교하시는 갓수저도
간간히 있지만..

트리플s 같은 비싼거 입고, 신고다니시는거보면
더슬픈듯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때리고싶은 갈매나무 18.03.31. 10:59
사비 10만으로 한달 버티는 넘도 있다는걸 알아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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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개양귀비 18.03.31. 11:05
많은 사람은 많고
없는 사람은 없고 그렇져 ㅇㅇ..

열등감 심하고 덜떨어진 일부 노인네들처럼
자기 눈앞에 몇명 노는 사람보이니
대학생들 다논다.. 이런 결론은 뭐 항상그렇듯이 틀릴수 밖에 없졍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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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매화말발도리 18.03.31. 11:10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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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수송나물 18.03.31. 11:18
서울권 대학가면 더많음. 어디 사장, 국회의원 아들딸 많음. 그런거 하나하나 부러워하면 한도끝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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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갯완두 18.03.31. 11:32
돈이 많건 적건 무슨 상관인가요... 그들도 똑같은 인간일 뿐인데...
그냥 자신의 삶에 만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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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꿩의바람꽃 18.03.31. 11:33
부산대에서 저 포함해서 발렌시아가 신는 사람 지금까지 딱 3명 봤는데
서울에서 명동이나 홍대 가보면 꽤 보임
근데 문제는 여기서 이거 신고 다니면 금수저라 놀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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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이질풀 18.03.31. 23:08
날렵한 꿩의바람꽃
님 짭인거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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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윤판나물 18.03.31. 11:35
의지가 있으시면 죽도록 공부해서 의대나 약대나 고시 준비해서 성공하시면 님은 물론 자식 까지 좋은 집 좋은 옷 입힐 수 있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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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수선화 18.03.31. 11:38
고작 부대 정도에서 슬퍼할 정도라니.......다른대학 가면 까무러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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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산부추 18.03.31. 12:26
서울가면 널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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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사람주나무 18.03.31. 14:42
그저 사는 세상이 다른건데 슬플거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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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감자란 18.04.01. 00:06
우리학교는 검소한 편임서울 가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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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나팔꽃 18.08.30. 20:27
안분지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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