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가 항상 최선의 방법입니까? 글쓴이 입니다 2
- 2018.03.31. 21:10
- 2172
제가 글을 쓰고 채 몇십분도 지나지 않아 글이 블라인드 되었네요.
피해자라고 해서 모든 행위가 정당화 되진 않습니다
저는 모든 범죄의 피해자들이 올바른 방법을 통헤 법적으로 구제되길 바란다고 썼습니다.
빗자루님께 글 복원과 함께 글이 블라인드된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는 글을 남겼습니다.
만약 댓글에 있던 내용처럼 신고권한을 남용하여 의도적으로, 집단적으로 저의 말할 권리를 제한한 것이라면
그분들의 계정에 대한 제재를 요청할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피해자라고 해서 모든 행위가 정당화 되진 않습니다.
페미니즘이라고 모든 행위가 정당화 되진 않습니다.
제발 정신차리십시오.
당신들의 행동은 오히려 사람들의 관심을 멀게하고 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을 행하면 당신들을 지지할 사람들을 왜 적으로 돌립니까?
적으로 돌려서 무엇을 더 얻을 수 있겠습니까?
이 글도 블라인드될지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는 행위가 가해행위입니까?
피해자들의 무지 혹은 과도한 행위로 인해 그들이 배척당하거나 멸시받는 것이 저는 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될 와중에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교정하고 또 다른 어떤 좋은 방법을 통해 피해자들이 많은 사람들의 연대와 공감 속에서 구제될 수 있을지 토론하자는 것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그 행위를 입증하는 것이지요.
그 과정상에서는 피해자 또한 적법한 절차를 따라야합니다.
가해자는 말할 것도 없구요.
이번 사건의 경우 가해자가 나서서 선동과 같은 특정 행위를 하진 않았으니, 가해자의 가해내용 외에는 지적할 사항이 없어보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