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5시에 부산대에 사람 별로 없죠?ㅋㅋㅋ

글쓴이
  • 2013.05.24. 21:43
  • 3389

 

 

 

그때 돌아다니는 사람 거의 없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바쁜 분단나무 13.05.24. 21:44
뭐하시게요?
3 0
의젓한 구골나무 13.05.24. 21:44
새벽4시는 긱사 문열리느 ㅅ ㅣ간이라서 사람들 통행이 조금 있으나 교통상황 원활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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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노루삼 13.05.24. 21:46
0 0
이상한 앵두나무 13.05.24. 22:03
잘없어요ㅋㅋㅋ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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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비짜루 13.05.24. 22:10
야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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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유자나무 13.05.24. 22:11
ㅋㅋㅋㅋ설마..
0 0
불쌍한 우엉 13.05.24. 22:15
헐..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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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불쌍한 비짜루 13.05.24. 22:15
[1] 형법 제245조 소정의 '음란한 행위'라 함은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것을 가리킨다고 할 것이고, 위 죄는 주관적으로 성욕의 흥분, 만족 등의 성적인 목적이 있어야 성립하는 것은 아니고 그 행위의 음란성에 대한 의미의 인식이 있으면 족하다.
[2] 경범죄처벌법 제1조 제41호가 '여러 사람의 눈에 뜨이는 곳에서 함부로 알몸을 지나치게 내놓거나 속까지 들여다 보이는 옷을 입거나 또는 가려야 할 곳을 내어 놓아 다른 사람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준 사람'을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신체의 노출행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일시와 장소, 노출 부위, 노출 방법·정도, 노출 동기·경위 등 구체적 사정에 비추어, 그것이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다른 사람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주는 정도에 불과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그와 같은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제1조 제41호에 해당할지언정, 형법 제245조의 음란행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
8 1
보통의 유자나무 13.05.24. 22:28
불쌍한 비짜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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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백목련 13.05.25. 00:30
불쌍한 비짜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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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솔나물 13.05.24. 22:47
그시간대에 사람이 많은게 이상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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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보리수나무 13.05.24. 22:57
윗분 말씀대로 ㅇ한 짓은 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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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오동나무 13.05.24. 23:04
제가 그시간에 피곤해서 학교 한바퀴 산책 자주 돕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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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층꽃나무 13.05.24. 23:10
설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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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4. 23:13

헐헐 이거 뭐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주변에서 다 살쪘다고해서 그냥  운동가려던거였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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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뻐꾹채 13.05.25. 00:11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ㄱ 댓글쭉보다가 글쓴이님의 진짜의도 보고 빵!!
다른분들 나쁜 사람~ 나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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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발톱꽃 13.05.25. 00:19
돈많은 뻐꾹채
내눈에 음란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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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백목련 13.05.25. 00:30
글쓴이
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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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쥐오줌풀 13.05.24. 23:15
이 시간에 고양이들 엄청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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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금새우난 13.05.25. 00:34
이글은 마치 새벽에 나랑같이 운동할사람 으로 읽히능건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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