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룸에서는 12시 이전에...

글쓴이
  • 2018.04.03. 09:45
  • 1949

빨래 좀 마무리 하셔요.. 

다른 방 빨래 탈수되는 소리를 왜 들으며 새벽 2시까지 잠못들어야 하나...

 

원룸 사시는 분들.. 빨래는 주말 아니면 12시 이전에 제발 부탁드려요 ㅠ

 

옆방 신음소리

한두명 재잘대는 소리..

방음이 안되니 그렇다 쳐도.. (그건 귀를 막으면 되지만..)

 

빨래는 사운드 + 바이브레이션이라.. 너무 잠들기 힘듭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흔한 일본목련 18.04.03. 09:48
저는 윗집 발망치 소리 때매 스트레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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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0:37
흔한 일본목련
어휴 ㅠ 그런 애들은 원룸말고 수면테스트를 받아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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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억쎈 금낭화 18.04.03. 09:55
저는 취미로 성악 배우는 사람인데요
누가 세탁기 돌리고 친구데려와서 술처먹고 떠들면 걍 저도 화장실 가서 노래 부릅니다. 이렇게 지내니까 차라리 제가 스트레스가 없어요. 노래부르면서 스트레스 풀리고 연습할 곳도 잘 없는데 연습해서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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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백합 18.04.03. 10:05
억쎈 금낭화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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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0:37
억쎈 금낭화
취미로 트럼펫이라도 배울껄 그랬습니다. 기상 나팔 불어버리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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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노루오줌 18.04.03. 10:14
대체어떤집이길래저런소리들이 다들리지
나는한번도 들은적이없는데....
내가 그동안 집을잘골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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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0:38
섹시한 노루오줌
원룸 어딘지 좌표좀 ㅠ 아줌마랑 집세 네고 좀 하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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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노루오줌 18.04.03. 11:11
글쓴이
법대개구멍에 효성,아트빌라스 주인아주머니아저씨
원룸 관리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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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맥문동 18.04.03. 16:39
섹시한 노루오줌
아트빌라스 살고있는데 새벽이라도 시끄러우면 현행범으로 잡기위해 연락달라고하셨어요.... 그래서 6개월 참다가 못 참고 새벽에 불렀는데 진짜 오셔서 그 뒤로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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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배롱나무 18.04.03. 10:19
와 미친...밤에 청소기 세탁기 안 돌리는 건 기본 중에 기본인데 얼마나 빡대가리면 그런 짓을 할까 글쓴이님 힘내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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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0:38
깜찍한 배롱나무
고맙습니다ㅠ 잠을 못자서 힘이 안나내요 ㅠ 윗집 세탁기 플러그를 자르던지 해야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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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닭의장풀 18.04.03. 11:00
엌ㅋㅋㅋ 난 어제 새벽4시에 잤는데 그때도 세탁기소리들리던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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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2:25
꾸준한 닭의장풀
ㅋㅋㅋ 빨래방 윗집 아닙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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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더덕 18.04.03. 11:06
와진짜 그시간에 하고싶낰ㅋㅋㅋㅋ 그시간까지 빨래 못하면 걍 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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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2:26
신선한 더덕
그러게나 말이죠.. 얼마나 청결하신지 아주 그냥 퍼실 10통 정도 뿌려주고 싶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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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좀쥐오줌 18.04.03. 11:46
나 어제 4시에 잫는데 그시간에 세탁기돌리고있더라구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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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2:26
섹시한 좀쥐오줌
여기 또 청결민족이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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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갈퀴나물 18.04.03. 21:24
개념없는 인간들이 많네염... 제윗집도 어제밤늦게 세탁기 돌리던디ㅠ 발망치는 기본이고... 매일 친구집으로 피신갑니다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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