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천원으로 살아남기 중인데

글쓴이
  • 2018.04.03. 11:31
  • 2035
밥집이나 생존법 추천좀용
밥은 점심 저녁만 먹고,
통학이라 무조건 다 사먹습니당
컵라면 먹다 얼마전에 위염걸려서..
컵라면편의점빼고없을까여 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무거운 클레마티스 18.04.03. 11:33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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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술패랭이꽃 18.04.03. 11:34
걍밥을싸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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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참회나무 18.04.03. 11:35
감자 한박스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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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떡갈나무 18.04.03. 11:36
정문 샌드위치
밥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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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클레마티스 18.04.03. 11:36
정문근처에 있는 오락실 옆에 분식집에서 김밥 1500인데 혜자임 3끼 다 김밥으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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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1:36
어두운 클레마티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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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클레마티스 18.04.03. 11:37
글쓴이
ㅋㅋㅋㅋ 이모 인심도 좋아서 자주 가면 다른것도 공짜로 챙겨줄 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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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1:39
어두운 클레마티스
거기 다른 것도 저려미일려나요....?? 문도 일찍열어서 가보고 싶긴 하던데... 땡큐망치장도리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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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클레마티스 18.04.03. 15:34
글쓴이
만두 순대 떡볶이 다 천원 단위로 구매 가능하고 양 제법 혜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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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우엉 18.04.03. 11:38
쌀이 가성비 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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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개미취 18.04.03. 11:43
시장 반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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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금강아지풀 18.04.03. 11:49
Z배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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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비짜루 18.04.03. 11:53
한솥가서 큰밥이랑 계란 프라이만 사서 먹어요 그렇게해서 1500원인가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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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수련 18.04.03. 11:54
구운계란 만들어서 싸다녀요 유통기한도 길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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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싸리 18.04.03. 12:09
닭가슴살 냉동으로된거 개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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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부레옥잠 18.04.03. 12:34
엄청난 꿀팁을 가르쳐드릴게요 ㅎㅎ
매주 화요일은 정문 근처에 위치한 장전제일교회에서 국수를 무료로 드시면되고요
매주 목요일은 북문 쪽의 장전중앙교회에서 국수 공짜로 드시면 됩니다.
혼자가서 그냥 드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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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향나무 18.04.03. 12:40
운좋은 부레옥잠
이거 꿀인데 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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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4:12
운좋은 부레옥잠
헐 그냥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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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부레옥잠 18.04.05. 11:45
글쓴이
네 ㅋㅋㅋ 그냥 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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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부레옥잠 18.04.05. 11:48
운좋은 부레옥잠
점심에만 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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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호박 18.04.03. 12:36
바나나 계란 이런거 드세요 은근 포만감 있어요 다이어트 하는 기분 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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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삼백초 18.04.03. 12:39
불가능합니다. 차라리 힘들어도 알바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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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3. 18:25
힘좋은 삼백초
알바비가 10일에 드러와여.... 저도 몰랏져 이렇게 돈 빠질일생길줄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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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돈나무 18.04.03. 13:27
점심 대신 아침을 먹고 나와서 점심은 천원짜리 커피우유 하나로 떼우면 개꿀이에여 저녁에 4천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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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한련 18.04.03. 14:56
이마트에서 냉동볶음밥 시켜드세요 세봉묶음 오천원내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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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산부추 18.04.03. 15:46
굽네몰 닭가슴살 한팩 1300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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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꽈리 18.04.03. 16:15
겨울이면 괜찮은데 요즘 날 더워서 도시락싸면 탈날수있음
위에 김밥집이 꿀이네여 나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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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후박나무 18.04.04. 03:00
하루에 3만원쓰는데 반성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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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부레옥잠 18.04.05. 11:48
찬란한 후박나무
ㅋㅋ 그대라는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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