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것은 곧 죽는것

글쓴이
  • 2018.04.03. 15:19
  • 792

오늘 하루 잘 살았다라는 말은 오늘 하루 늙었다. 죽음에 하루만큼 가까워졌다라는 말과 같다.

하지만 그렇게 포장할만큼 사람들은 죽음을 무서워한다. 생과 사는 곧 땔수 없는 관계요 삶은 고통의 연속이다. 

 

 

내 몸을 이루는 원자들 또 그 안의 성분들은 찰나의 시간동안 없어졌다 생겨나기를 반복한다는데 진짜 불변하는 '나' 라는게 존재할까?

내가 나인지 모르는데 하물며 내것을 어떻게 내것이라 할수 있는가

정토세계는 곧 내 마음안에 있으며 모든것이 무상이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특이한 할미꽃 18.04.03. 15:22
닉 ㄷㄷ
3 0
섹시한 노간주나무 18.04.03. 15:25
특이한 할미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잉여 때죽나무 18.04.03. 15:33
생과 사의 순환은 계속된다 우리는 살것이고 저들은 죽을것이다
1 0
기발한 동백나무 18.04.03. 15:39
오빠 멋져요.
0 0
허약한 개비름 18.04.03. 15:53
개불알같은 소리하고 있어
0 0
머리좋은 오미자나무 18.04.03. 16:17
To die is to sleep
0 0
생생한 떡신갈나무 18.04.03. 16:24
어디 책에서 봤는데
0 0
피곤한 먼나무 18.04.03. 17:02
상태를 보아하니 시험기간이 시작됐군요...!
0 0
도도한 솔새 18.04.03. 17:29
산다는 것은 곧 죽는것
0 0
적절한 다래나무 18.04.03. 18:33
죽고자하면 살것이요 살고자하면 죽을것이니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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