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04.04. 05:52
- 2651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나가봐라 변호사가 뭐 사시 출신이니 로스쿨 출신이니 로 나눠지는지ㅋㅋ
돈 적게 받고 승소만 하면되는거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하고싶은 일이 이쪽이라 많은 리스크를 안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너무 여론이 로스쿨에게 안좋은거 같은데 로스쿨생들은 아무 잘못 없습니다. 그냥 하고싶은거 하러 왔습니다. 사시는 없으니깐요.
그리고 로스쿨제도되어 가난한 학생들 지원 많이 해주어서 오히려 돈은 덜 드는거 같아요. 6,7분위되어도 장학금 나오니깐요.
알고보면 참 괜찮은 제도인데 선입견이란게 무서운거 같습니다.
현행대로라면 부산대로스쿨생 중 2/3 가까이는 3년간 죽어라 공부하고 변호사 못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것 땜에 자격시험화 이야기가 나오는거 같긴 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신 그정도 고생은 공무원 수험생도 합니다^^;
요즘 뭐하나 쉬운게 없죠.
예전 사법고시면 모를까
요즘은 말씀하신 그정도 공부는 당연히 해야
안정적이고 좋은 직장 얻습니다.
로스쿨이 무슨 사법고시도 아니고
아직 학생이라 세상물정 모르시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분들도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로스쿨 온거는 좋은데 공부가 힘들어서 조금 후회되는 부분있다. 수험을 할거라면 30대에 오는 것보단 대학졸업하고 바로 와야 유리한거 같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지역인재견습직원7급 할 수 있었는데 안하고 온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법고시 시대에 비하면 로스쿨을 통하면 변호사되기가 그만큼 편해졌으니까요.
좋은 직업 "버렸다"고 표현하시는데 제 지인들 중에도 로스쿨 들어간 사람 몇명 있는데
대부분 변호사 "자격증"을 "옵션"으로 생각하고 진학한 사람들이에요.
기본적으로 로스쿨이 사시보다는 훨씬 쉽고
소송대리권 있으면 나쁘지 않으니까요.
세무사하는 친구도 로스쿨 갔는데 자신의 "세무법인" 운영하면서 원스톱 서비스 하려고
한다더군요. 모든건 비용-편익분석을 해야하는 법. 1년차인데 다른 세무사들과의 경쟁에서
밀릴까봐 걱정도 많고, 과연 세무소송을 해서 얼마나 남을까 고민도 많더군요.
차라리 다른 세무사들처럼 노무사, 변호사랑 업무협약해서 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말도 하구요. 아시다시피 요즘 워낙 변호사가 넘쳐나는지라 외주화하는게 더 낫지않나는
고민도 합니다. 자격증도 결국 시장경제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아는 노무사 선배님도 소송대리권 가지러 온게 아니고(다시 노무사로 일할거 아님) 변호사하러 왔는데 이전 직장경력이 변호사커리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변리사출신 선배는 졸업하시고 중대형펌 가셨다가 지금 경력검사 가있으시구요.
제가 아는 타전문직출신분들은 단순히 소송대리권만 얻고 본래 직업으로 돌아가시진 않았습니다. 다 법조인으로 살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 수험생분들도 고생 많이 하시긴 하는데..
그래도 그렇지 로스쿨에 비빕니까? 님 비빔밥 잘드실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관리 잘했다고 출세한다고 저도 생각하진 않지만 문과 상위권과에서 1등 여러번 했다면 잘될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을 로스쿨에서 높게 평가해주어 저를 뽑아주신거 같네요.
동기나 N시생을 밟고 올라가야한다는 표현은 오해가 있으신거 같네요. 지금 변호사시험 응시자(로스쿨졸업(예정)자 이상)가 3300명 정도 되는데요. 그 중 1500여명만 뽑기 때문에 모두가 3년 혹은 그 이상 열심히 해도 다 변호사가 못된다는 뜻입니다. 제가 남들보다 못하면 설령 제 능력이 변호사업무하기에는 부족하지 않더라도 재시삼시생이 된다는 뜻입니다.
40-50프로대 합격률도 높은거 아니냐? 하시면 말씀드릴 수 있는게... 로스쿨준비는 보통 공부 좀 해보고 싶거나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대학학사학위 이상 가진 고학력자들이 준비합니다. 10000명 이상 준비하구요. 그 중에 2000명만 로스쿨에 입학합니다. 대부분 명문대출신입니다. 부산대출신은 보통 로스쿨생 하위 20프로 정도되는 학벌입니다. 그렇게 뽑은 사람들을 다시 3년동안 빡쎄게 경쟁시키구요. 다 그런 사람들이 '초시생'인게 변호사시험입니다. 사시폐지로 법학사출신들이 로스쿨에 엄청 많은걸 고려할 때 3년 이상 보다 더 많이 공부하신 분들이 변호사시험 '초시생'입니다. 재시삼시사시오시생들 생각하면 법학공부만 엄청나게 하신 분들이 많은 곳이 이 판입니다. 심지어 사시폐지되어 예전 같으면 3년 이내에 사시패스하고 소년등과하실 스카이상위권 인재들도 우회로 없이 로스쿨로 진입하는 실정이죠..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말은
로스쿨 제도 자체는 절대평가하여 자격시험을 목적으로 만들었음에도 합격자정원을 정해놓고 상대평가식으로 뽑는 현행 제도에 의한 현상을 지적하는 제 서툰 표현방식입니다.
원래 약대,치대 같은 전문직업학교로서 소정의 교육과정 거치면 90프로 뽑는게 이 제도의 취지였습니다. 즉, 낭인 만들지 않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공부 한다는 점에서는 정말 재밌는 학교생활이긴 한데..... 공부와 별개로 시험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떨칠수는 없는 거 같아요
같이 힘내 보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출신이 뭐 어때서요? 님도 부산대출신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