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4.04 07:32조회 수 2092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미래를 결정하는데 가장 의미없는게 확률이랑 남이 만들어 놓은 한계점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학교 취업률이 몇프로든 본인이 취업하면 취업률 100퍼고 본인이 백수면 0퍼인거처럼 인생사를 수학처럼 생각하지마세요. 하기 나름입니다. 저도 초등학교때 멍청하다고 선생님께도 무시받았는데 지금 cpa 2차 준비중이에요 ㅎㅎ 자신을 믿고 한번 부딪혀보세요.
  •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걸 믿으면 됩니다
  • 재능이 어쩌니 하는건 저어도 취업수준의 능력을 요구하는데는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많이 공부해야겠지만
  • 실력이든 운빨이든 걍 시험 잘치면 들어갑니다
  • 인터넷 강의 하나 생각나네요
    합격 못하는 애들은 합격 할지 못할지 잘할지 못할지 고민하고
    합격 하는 애들은 공부한다고 그런 고민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 고시급시험아니면 엉덩이 싸움이라고 생각됩니다
  • 아이큐 138인가? 중학생때라 상위 몇펀지 기억안나는데 근데 평범하게 삼 ㅋㅋ 그냥 아이큐는 수치밖에안되요 글고 요즘 대학나온 사럼둘 엥간하면 다 똑똑하고 공부할줄도 압니다
  • 다른나라는 모르겠고
    한국에서 나라 혹은 공공기관등이 보는 시험에 머리가 필요한 시험은 없어요

    머리가 필요한걸로 따지면 수능이 오히려 제일 많이 필요하구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