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추천해주세요!

글쓴이
  • 2018.04.04. 11:22
  • 507
인강+문서작업 용도로 사려고하는데 컴퓨터 사양 이런거 하나도몰라서... 컴알못이라..ㅎ
가격은20~30 정도 생각하고있어요!
부락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처참한 참꽃마리 18.04.04. 11:29
[펌] http://mypnu.net/ha/20875106

1-1 가성비 노트북(큰 화면, 싼 가격, 무거운 무게)

HP 15-AC653TU : N3060 5세대 펜티엄 CPU, 15.6인치, 2.19kg => 351,000원

ASUS X541SA-DM354D : N3060 5세대 펜티엄 CPU, 15.6인치, 2.0kg => 298,500원

한성 U57 ForceRecon 5727 : 4415U 7세대 펜티엄 CPU, 15.6인치, 1.97kg => 399,000원

이와 같이 30~40만원 내외로 노트북이 구매가능합니다!



1-2 매우 가벼운 노트북(적당한 화면, 비싼 가격, 가벼운 무게)

삼성 노트북9 metal NT900X3R-KD2S : 4415U 7세대 펜티엄 CPU, 13.3인치, 860g => 670,000원

LG 그램 13ZD970-MX10K : 4415U 7세대 펜티엄 CPU, 13.3인치, 830g => 700,000원

1-1의 같은 4415U CPU이지만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약 30만원의 가격차이를 보입니다. 단순히 문서작성 위주의 작업인데 상위 CPU인 i3, i5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SSD가 보급되면서 이러한 가벼운 작업에서는 성능차이가 크게 없습니다. 즉,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 속도가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충분히 셀러론이나 펜티엄 CPU라고 하더라도 SSD가 장착된 노트북이라면 무리가 없으니 더 비싼 노트북을 사는 것은 돈 낭비입니다.



1-3 두가지를 고려한 제품(작은 화면, 적당한 가격, 적당한 무게)

삼성 노트북M NT110S1R-K15WS : N3060 5세대 펜티엄 CPU, 11.6인치, 1.2kg => 339,000원

한성 B35 ForceRecon 3327 : N3700 5세대 펜티엄 CPU, 13.3인치, 1.4kg => 326,000원

LG 울트라PC 15UD370-LX1TK : N3450 6세대 셀러론 CPU, 15.6인치, 1.65kg => 360,000원

ACER 아스파이어 V3-372 Edelweiss : 4405U 6세대 펜티엄 CPU, 13.3인치, 1.4kg => 361,000원

보시면 가격대가 1-1보다 살짝 비싸거나 비슷합니다. 다만 인치가 좀 더 작지만 상대적으로 가볍다는 장점이 있지요.
0 1
글쓴이 글쓴이 18.04.04. 11:44
처참한 참꽃마리
와 댓글... 감사합니다!!
0 0
짜릿한 주걱비비추 18.04.04. 11:33
http://m.danawa.com/product/productList.html?cateCode=112779
상세검색가셔서 총알범위 입력
디자인 브랜드 무게 맘에드시는걸로 ㄱㄱ
30으로 성능기대하시는건 아닐테고 무게 가볍고 as가까운 브랜드로 하새여 디자인은 적당히 타협!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4. 11:45
짜릿한 주걱비비추
감사해요!
0 0
흔한 향유 18.04.04. 11:36
셀러론은 진짜 아님
저가형 사는거 솔직히 말리고 싶음
1 0
글쓴이 글쓴이 18.04.04. 11:45
흔한 향유
핫! 참고하겟습니당
0 0
착한 배롱나무 18.04.04. 13:57
i7>i5>i3>팬티엄>셀러론이고
팬티엄이 하한선인데, 요즘엔 셀러론을 팬티엄으로 리네이밍해서 팔더라구요.
노트북 사시려면 최소 70은 생각하셔야합니다.
5년전에 나왓던 넷북은 Atom 프로세서 사용하는데, 파워포인트나 인터넷조차 제대로 돌아가질 않았어요.
차라리 40만원정도에 아이패드 구입하시는게 나을듯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