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혼하기 망설여지는 이유 단하나예요

글쓴이
  • 2018.04.04. 11:56
  • 2057
저는결혼도좋고 아이도많이 가지고싶고
결혼에대한 기피하는마음이 없어요...

근데 요즘 미투나 그동안 알게모르게
들어왔던것을보면
상대편쪽의 바람..외도..외박..

정말결혼을하면 외도를 그렇게많이
한다고하던데ㅠ 어떻게하면 막을수 있는지
방법이 없으니 안타깝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best 게으른 속속이풀 18.04.04. 11:58
피할수 없으면 즐기십쇼
6 5
무심한 터리풀 18.04.04. 12:25
생각하는 것이 아직 어리고 순수하네요~ 생각보다 좋은 남자 많아요~ 외도하고 도박하고 성매매 하러 다니는 남자들~ 조금만 정신차리고 보면 다 걸러낼수 있어요~ 배경, 돈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다면요..
1 5
불쌍한 땅비싸리 18.04.04. 12:26
잘먹고 잘사는집이 인터넷에똥글 적을 이유가 없습니다. 세상에 외도안하고 잘사는 집이 대부분임
2 3
글쓴이 글쓴이 18.04.04. 14:20
불쌍한 땅비싸리
그걸 님이 어떻게 암...?
2 0
수줍은 갈매나무 18.04.04. 14:14
망설여지는 이유는 돈과 자유때문이지 뭔 ㅋㅋㅋㅋ
평생 ATM으로 살아갈생각 하니 진짜 끔찍하다
1 0
best 글쓴이 글쓴이 18.04.04. 14:19
수줍은 갈매나무
요즘은맞벌이 다하는데 뭔 ATM이예요..
저는 의리만지키는사람이라면 완전오케이네요.
5 1
어두운 참개별꽃 18.04.04. 14:21
글쓴이
사랑해서 결혼하지
의리로 결혼합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4. 14:26
어두운 참개별꽃
뭔뚱딴지같은소리를하고계시네
사랑하는 사이는 인간관계아닙니까
부부든 친구든 의는 어느인간관계나 필요한거죠
0 0
끌려다니는 후박나무 18.04.04. 15:31
반대로 당신이안그럴꺼라는 보장은 있습니까??
2 1
best 똑똑한 큰방가지똥 18.04.04. 15:38
글쓴이분 말대로 한남은 믿고 걸러야 되요.
6 4
어리석은 풀협죽도 18.04.05. 14:00
똑똑한 큰방가지똥
한녀 검거완료
0 0
쌀쌀한 다닥냉이 18.04.04. 18:13
그니까요 요즘 여자들 진짜 바람 외도 개쩐다든데 뭘 믿고 결혼하나 싶네요 ㅠ
0 0
억쎈 영산홍 18.04.04. 1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창백한 산철쭉 18.04.04. 19:55
손바닥도 2짝이있어야 소리가 난다 안카나
남자혼자 허공에 좆질하디?
거기에 알맞는 년들이 허다하니 그렇지
0 2
어리석은 풀협죽도 18.04.05. 14:04
남자 입장도 마찬가지임.. 나는 개인적으로 맞벌이 안하고 나혼자 많이는 못벌더라도 그에 만족하면서 불평불만없이 자식들 잘키우고 그런사람 만나고싶은데 내인생에서 그런여자를 만날까 의문임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5. 14:27
어리석은 풀협죽도
만나실수있을거예요
저도그게가장궁금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