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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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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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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마지막 한단락만써도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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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병 있는거나 엄마랑 사별한 게 죄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평생에 집에서 밥 한 번 안 차려줘서 바깥음식아니면 급식만 먹고 다녔는데 갑자기 요리를 한다해봐야 계란후라이도 못 뒤집는 실력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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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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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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