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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4.04. 18:48
  •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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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근육질 백선 18.04.04. 18:51
민간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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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탱자나무 18.04.04. 18:52
아버지께서 연봉이 오천이신데 거의 오분에 일을 생활비로 쓰시는 거면 정말 양심이 없으시네요 돈을 아낄 생각부터 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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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단풍마 18.04.04. 18:55
교내근로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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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4. 18:59
진실한 단풍마
교내근로가 뭐에요? 이름만 들어도 경쟁률 엄청날거 같은데... 할 수 있다면 동교생들이랑 같이 일하니 더 좋죠 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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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단풍마 18.04.06. 02:16
글쓴이
한국장학재단 장학금 중에 교내근로 장학금이 있어요 과사같은 데서 일하고 시급으로 받는데 쎄고 일은 쉽져 경쟁률은 소득분위따라 다르고 아니면 멘토링같은 것도 나가서 일하는 것보다는 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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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달래 18.04.04. 18:58
몇줄이면 되는글을 왜이렇게 길게 써요??
맨마지막 한단락만써도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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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4. 19:01
적나라한 달래
그러게요. 그래서 수정했어요. 저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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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달래 18.04.04. 19:20
글쓴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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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좀씀바귀 18.04.04. 18:59
저는 용돈 40만원 가지고도 충분히생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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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4. 19:09
병걸린 좀씀바귀
약값 15 + 집밥 해먹을 여력 안되니 밥값 45 + 교통비 10=70....
정신병 있는거나 엄마랑 사별한 게 죄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평생에 집에서 밥 한 번 안 차려줘서 바깥음식아니면 급식만 먹고 다녔는데 갑자기 요리를 한다해봐야 계란후라이도 못 뒤집는 실력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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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좀씀바귀 18.04.04. 20:22
글쓴이
그런의지로 지출 못줄입니다.. 밥을먹더라도 학식이나 싼걸 먹으면 충분히 줄일수 있는거고 음식도 인터넷에서 찾아서 해먹으면 됩니다. 그냥 핑계로밖에 안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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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섬잣나무 18.04.04. 19:00
군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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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4. 19:02
돈많은 섬잣나무
공익 떨어져서 못 가고 있는거니까 조용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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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섬잣나무 18.04.04. 19:04
글쓴이
그런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군대만큼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바꾸기 좋은데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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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꽃다지 18.04.04. 19:03
추천모르고눌럿네요;100만원 진짜 개에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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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4. 19:12
다부진 꽃다지
많은거 인정하는데 지금 80만원 받고 있고 약값 밥값 버스비하면 70만원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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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구리자리 18.04.04. 19:23
제일 만만한게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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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사철나무 18.04.04. 19:30
찌질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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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자고 18.04.04. 19:38
아무거나 여러개 지원해서 걸리는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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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자고 18.04.04. 19:39
화려한 산자고
그리고 사회생활중에 쉽고 편한거 없습니다. 짜증나고 시간맞춰야하고 성격더러운 손님 비위맞춰서 웃어야하고요. 돈벌기 편한거 하고 싶은데 사회생활 하고 싶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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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구리자리 18.04.04. 19:55
왜 글삭튀해요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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