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가해 하지마세요ㅋㅋ 방관자라뇨

글쓴이
  • 2018.04.05. 00:32
  • 1565
I have no business with you.

그니까 가만히있죠.
뭘 방관자 타령이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허약한 더위지기 18.04.05. 00:37
댓글을 통해서 지지나 가해가 가능한 현재에 아무런 의사를 표현 안하는것에 방관 보다 적절한 표현이 있나요?
님 말대로라면 ‘2차 가해’라는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 이제 ‘방관’이라는 단어도 불편하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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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석잠풀 18.04.05. 00:40
허약한 더위지기
불편해하는듯ㅋㅋ2차가해 하지말라고 주장하면 스스로 정의로워지나봄;; 평소에 별 깨끗하지도 않은 인간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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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5. 00:42
허약한 더위지기
ㅋㅋ엌ㅋㅋㅋㅋㅋ알겠음
제3자 라던가 뭐 그런 단어선택은 못배우셨나봄
그나저나 님논리론 총장님도 방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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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더위지기 18.04.05. 00:52
글쓴이
글쎄요 제3자라는 표현도 괜찮은 표현인 것 같습니다만 상황이 따라 지지와 가해가 이루어 질 수 있는 입장에서 방관이 매우 적절한 단어 같습니다. 그리고 뭐 님은 방관자가 범죄자와 같은 것으로 생각 하시는 것 같네요. 극단적인 예를 드시는데 총장님이 방관자이면 뭐 어떻다는거죠? 단체의 우두머리에서 가장 정확한 결론을 통해 올바른 대처를 진행해야 하는 사람인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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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5. 01:00
허약한 더위지기
방관자라는 단어는 이미 부정적인 의미가 내포돼있음을
정규교육을 받은 한국인이라면 다 알텐데요.
괜한 제 3자들 건드시니까 그리 역풍을 맞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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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더위지기 18.04.05. 01:09
글쓴이
단어가 풍기는 느낌은 시대에 따라 충분히 변한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방관자는 욕보다는 잘했다고 칭찬 받는 경우도 만연하죠. 그리고 언제 제 3자를 건들었다는 건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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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5. 01:11
허약한 더위지기
현재의 방관자가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라구요?
크흠...저랑 다른세상에 사시는 분이셨네요.
더이상 대화가 이루어지지않을듯 예상되니
저는 이만 자러갑니다..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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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더위지기 18.04.05. 01:19
글쓴이
네 별거 아닌데 흥분했네요. 좋은 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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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참회나무 18.04.05. 00:43
허약한 더위지기
방관대신 방광 어떨까요 방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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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노랑제비꽃 18.04.05. 01:12
허약한 더위지기
ㅋㅋㅋㅋㅋ 미친 개웃긴 논리네
그럼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사고에 지지 또는 부정을 해야됩니까??

나하고 상관 없는 일 신경 끄겠다는데 방관 운운하는 수준이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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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뚝새풀 18.04.05. 01:27
태연한 노랑제비꽃
이분은 그냥.. 쿵쾅거리시는 분들이 아니라 지나가시던 분인데, 자신을 방관자라고 표현하신게 기분 나쁘신듯...
아무래도 방관자라는 말을 사전적 의미로 접근하기보단 학교폭력 방관자 같이 일상생활에서 안좋은 의미로 접하게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런 오해가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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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더위지기 18.04.05. 01:32
외로운 뚝새풀
네 그런것 같네요 ㅋㅋ 제가 댓글을 충분히 오해할 수 있게 썼네요 ㅎㅎ 오해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방관자라는 포지션을 나름 긍정정으로 생각하는 입장이라 의도치 않게 기분 상하신 분들이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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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질경이 18.04.05. 01:47
허약한 더위지기
지금 이시간에 내전중인 국가 전쟁중인데 님 그 분들 위해 뭐 하신거 없네요. 테러 방관자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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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더위지기 18.04.05. 01:48
귀여운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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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만수국 18.04.05. 01:27
상대 마저템올렸으니 방관보단 마관에 신경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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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장미 18.04.05. 07:59
드락사르 너프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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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고사리 18.04.06. 12:13
바람의 나라 보는듯. 1차 2차 3차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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