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자라니 2차가해자라니 꼴사납네

글쓴이
  • 2018.04.05. 02:22
  • 2075
무슨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 알고 있어야 방관자 소리 안들음?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우리 과 일도 아닐 뿐더러 게시판에 게시물은 잘 볼 일도 없어서 안보게 되다가 간혹가다 슥 보는 정도인데 무슨 사건 일어나는지 어떻게 알며 그런 일 있던거 몰랐기에 가만히 있었어도 방관자라고 함?
무슨 포털사이트에 미투 성추행 성폭력 검색어 실시간으로 검색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알고싶지도 않고 의무적으로 알아야 하는것도 아니며 당사자도 아닌데 왜 관심갖고 알아야함?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그럴 정도로 한가하지 않은데... 누군가는 그러겠지? 내 가족이 혹은 주변 사람이 당했다고 생각해보라고? 왜 내가 그런 개같은 상황을 가정해야함? 예방할 생각을 해야지.....
저 논리로 치면 그렇게 치면 본인들부터가 주변이 일어나는 사건 사고에 대한 방관자 아닌 사람들 찾기가 더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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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한심한 산수국 18.04.05. 02:24
우리는 말한다. 너희는 들어라.
2 1
best 글쓴이 글쓴이 18.04.05. 02:29
한심한 산수국
난 듣기싫으니 안들을거 '나한테 말해봤자 마이동풍이고 니 입만 아플테니 말하지 않는게 좋을거다. 안듣는다.' 생각으로 살고있음.
5 1
한심한 산수국 18.04.05. 02:29
글쓴이
현명.
0 0
어리석은 광대싸리 18.04.05. 02:34
글쓴이
캬 똑똑
0 0
빠른 부들 18.04.05. 02:58
글쓴이
크.. 배우신분
0 0
재미있는 홍가시나무 18.04.05. 09:26
한심한 산수국
부산대생 맞으세요?? 국어도 모르시네. ..

우리는 말한다 (x)
우리는 짖는다 (o)
0 0
한심한 산수국 18.04.05. 09:28
재미있는 홍가시나무
ㅈㅅ
0 0
태연한 반송 18.04.05. 05:09
피융신들입니다 연민을가질 필요도 없음
1 0
고상한 물매화 18.04.05. 12:55
소 방관 생각나네
0 0
정겨운 사위질빵 18.04.08. 16:08
남자들은 검색하고 찾아서라도 다 알아야 하지만 지들은 자유관 사태 다 알면서도 꿀빨았죠~~
0 0
부지런한 나팔꽃 18.04.10. 04:26
군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은 다 방관해버리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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