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女 돕다가 집단폭행당해...해당 여성은 진술 거부
- 2018.04.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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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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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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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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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분들 왜 저러시는걸까요ㅠㅠ
자기들 위험한거 도와주신건데ㅠㅠ
요즘 인터넷 글들 보면 같은 여자지만 왜 저러는거지 싶은 가치관을 가진 여성분들도 많아보이고,
남성분들 역시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꽤나 보이시고...
남녀의 불평등 문제, (남녀를 떠나) 성과 관련된 범죄는 개선되고 해결되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마이피누를 보고있으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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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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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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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구조가 강요하는데 어쩌겠습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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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고도 하먄 안됩니다. 가해자로 오인되서 잡혀가고 무죄나올때는 이미 인생은 망해있어요.
절댜로 여자를 도와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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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여성 분은 도움을 받았으면서 반대로 곤경에 처한 남성은 돕지 않은 거고.
이런 일 당할까봐 무서워서 돕지 말자가 아니라 서로서로 더 적극적으로 돕고 살자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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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판 모르는 남 돕다가 자기 인생 조지거나 크게 다치거나 하는것 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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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돕지 않아야돼라는 건 아닐 거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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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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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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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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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억울한 일 당했더라도 나라도 작은 것부터 바꾸겠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어요
같이 동참해주시면 고마운 거고 아니라도 어쩔 수 없는거죠 자기 선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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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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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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