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입니다 ㅠ
- 2018.04.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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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탓하기 싫어 과학과 여러분의 힘을 빌려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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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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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탈모인데 머리카락 술술 빠지기 시작할때 탈모병원가면 진짜 제가 탈모인게 확정나고 그로인해 귀찮은 일들이 많이 생길거 같아 무서워서 안가고 버티고 그랬는데 막상 가보니 별거 없어서 진짜 후회했습니다..
탈모 지금은 고치진 못하고요 프로페시아라는 약으로 진행을 멈추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능한 빨리 가야해요
늦게 갈수록 빠져버린 그 상태가 유지 되는거니까요
병원은 부산 탈모병원 검색하면 서면에 몇 곳 뜹니다 보시고 괜찮은 곳 보이는 곳 가면 되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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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처방 받을곳이라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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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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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밀어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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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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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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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탈모는 약 언제 먹느냐에 따라서
"남은" 머리카락 수가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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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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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탈 났으니까 배에 마데카솔 바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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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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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탈모용 샴푸 ㅡ 난 다 좋던데...
3. 모근강화 에센스? 같은거 잇움 ㅡ ㅇㄴㅅㅍㄹ
탈모가 완쾌?되진 않겟지만 일단 좋다는거 다 해봐야지 않겟어요 ㅇㅅㅇ?!! ㅎㅎㅎ
잇을 때 미리 해볼거 다해봐야 나중에 가서 포기라도 시원하게 하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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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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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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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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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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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00만원치 심은 사람입니다
샴푸 다 필요없고 효과 잇는건 오로지 먹는약뿐입니다. 그 마저도 M자 올라간건 못 막습니다.
M은 수술로 메꾸시고 중앙빠지는건 약으로 막으시고. 이게 FM입니다. 뭐 바르는거, 샴푸, 먹는거 다 상관관계 없습니다.
뻘짓하지 마시고 병원가서 의사 말 들으세요. 이딴데서 샴푸 같은거 물어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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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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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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