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무슨뜻인가요?

글쓴이
  • 2018.04.06. 22:03
  • 2008

제가 남자친구와 1박2일로 여행을 가려고하는데

부모님께 어찌말해야할지 몰라서

몇일동안 고민하다가 허락을구했어요.

 

남자친구가  아마 부모님께서도 아시면서도 보내주시는

걸수도있다고 하더라고요.

 

왜 저런말을 하는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저렴한 호밀 18.04.06. 22:05
시발 죄송합니다
뭔말인지 도통모르겠어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2:06
저렴한 호밀
수정했어요
0 0
저렴한 호밀 18.04.06. 22:11
글쓴이
여행가기로함->결국 부모님께 남자친구랑 여행간다 말함-> 그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말함-> "부모님도 아시면서 보내주시는것 같다" 이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2:16
저렴한 호밀
네 맞아요 아마 부모님도 남자친구랑 가는거 아시면서도 보내주실거다 라고 말해서...
0 0
저렴한 호밀 18.04.06. 22:19
글쓴이
아니....중요한건요
본인이 부모님께 남자친구랑 간다고 하셨어요?
아니면 친구랑 간다고 하셨어요?
아니면 뭐 동아리? 아니면 혼자간다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2:47
저렴한 호밀
친구랑 간다고 말했어요~
0 0
저렴한 호밀 18.04.06. 22:49
글쓴이
그럼 그걸 적어야죠;;
그럼 저런말 나오는게 뭐가 이상해요
그냥 하는말이구만
4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2:53
저렴한 호밀
그런가요? 아 그럼다행이네요...
제가 부모님이야기에 엄청 예민해서...
0 0
저렴한 동백나무 18.04.06. 22:10
별생각없이 말한거같은데요
0 0
치밀한 라일락 18.04.06. 22:15
그냥 생각이 없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2:16
치밀한 라일락
나쁜 의도는 아닌거죠?
0 0
치밀한 라일락 18.04.06. 22:19
글쓴이
네 ㅎㅎ 나쁜 의도는 아니었는데 굳이 안해도 될 말이네요
0 0
best 불쌍한 반하 18.04.06. 22:15
이 글 어디에도 쓰니가 여자라는 사실이 없음
5 0
착실한 글라디올러스 18.04.06. 22:18
불쌍한 반하
히이익
0 0
건방진 메타세쿼이아 18.04.06. 22:17
부모님한테 머라 말하고 허락을 구했는지 말을 해줘야 알아듣죠..
수정해도 이상하네... 관심법쓰라는건가..
아니면 또 공감능력자들이 나설때인가
2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2:48
건방진 메타세쿼이아
아.. 그러네요 죄송 ㅠ 친구랑간다고 이야기하고 허락을 구했어요 ㅠ
0 0
나쁜 사철나무 18.04.06. 22:22
이런거에까지 의미부여를 하다니..
0 0
친근한 애기현호색 18.04.06. 22:30
님이 생각하는 그 이유 맞습니다
0 0
힘좋은 개불알풀 18.04.06. 22:33
섹스요 섹스!
3 0
힘좋은 개불알풀 18.04.06. 22:34
힘좋은 개불알풀
헉 닉네임도 불알풀!
1 0
어리석은 금붓꽃 18.04.06. 22:35
힘좋은 개불알풀
힘도좋아~~~#
1 0
한가한 이질풀 18.04.06. 22:34
손만잡고 잘게 그거인거 같은디 아무리 생각해도..
0 0
때리고싶은 딸기 18.04.06. 23:00
이걸 이해를 못하네 ㅋㅋ 그냥 부모님이 속아준다 이뜻이죠 뭐 알면서 속아준다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6. 23:05
때리고싶은 딸기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고 왜저런말을 굳이하는지 모르겠어서요...
0 0
느린 으름 18.04.07. 00:39
글쓴이
암묵적으류 부모님께 허락받았으니 폭풍세수 하고 오자 이런거?
1 0
글쓴이 글쓴이 18.04.07. 00:40
때리고싶은 딸기
닉값...대박
0 0
착실한 왕솔나무 18.04.07. 10:11
왜그랬는지는 말한 사람만이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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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돌양지꽃 18.04.08. 03:35
말 그대로죠 ㅋㅋ 뭘 원하시는건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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