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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4.07. 00:57
  •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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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무례한 칼란코에 18.04.07. 01:04
제 친구 세계일주 1년정도 갔다왓는데 진짜 아끼고 아껴서 쓴게 1800정도라네여 그 친구는 먹는것도 아끼고 밖에서도 노숙도 해봤다네요ㅋㅋ 식비 플러스 문화 생활 다 즐기시려면 2천은 부족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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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01:05
무례한 칼란코에
하ㅠㅠㅠㅠ 투잡뛰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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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칼란코에 18.04.07. 01:09
글쓴이
네 저는 그렇게 들었어요! 근데 대륙별 이동 말고 가까운 곳으로 이동할 때는 항공권도 그리 많이는 안드니 결국 사바사인 것 같긴해요! 그 친구는 사진 많이 찍고 여기저기 최대한 많이 찍고 온 위주라서 식비나 문화체험 한 것처럼 돈 들었을 수도 있구요! 참고차 조금이나마 정보 드린겁니다ㅋㅋ 여기저기 잘 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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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01:21
무례한 칼란코에
저는 사진보다는 문화체험이랑 현지인들 삶 모습체험하는게 주 목적이긴한데...ㅠㅠㅜ 저학년때부터 평일알바뛸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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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마 18.04.0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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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01:36
못생긴 마
혼자 다니기엔 무섭긴 하지만..친구들도 각자 생각해놓은 진로가 있을텐데 나랑 1년간 여행할사람? 하고 찾는건 무리가 아닐까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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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마 18.04.07. 01:47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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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01:50
못생긴 마
일단 유명하다는 유적지랑 문화관광지는 다 둘러볼건데 그중에 현지인들의 식생활(관광객을 위한 식당말고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경험해보고 가끔 공원 산책이나 마트도 가보고 그렇게 해볼려고요 제대로된 수기는 아직 안읽어봤는데 한비야씨가 쓰신 책은 다 읽었거든요 거의 오지위주라 저랑은 거리가 멀지만 위험한 일이 많고 힘들다는거는 알고 있어요 어플이랑 블로그 추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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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마 18.04.07. 01:56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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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01:58
못생긴 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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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솔붓꽃 18.04.07. 11:38
졸업하고 회사다니는 직장인으로 부럽기도하고...일주계획짜는게 대단해보이기도하네요.
댓글에 도움은 안되지만 무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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