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버리고 부산대왔다!!

글쓴이
  • 2018.04.07. 14:03
  • 2910
그런 말하는 사람은 제발!!!!

재수해서 거기로 가세요!!!

어디버리고 온거 후회하면 거기로 재수해서 다시 가면되잖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민망한 붉은서나물 18.04.07. 14:08
내가 부대선택했다는데 왜머라함 ㅋㅋ열등감 있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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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5:56
민망한 붉은서나물
말귀를 못알아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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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개불알풀 18.04.07. 14:08
버리고 왔다는데 굳이?
0 1
수줍은 할미꽃 18.04.07. 14:11
[system] : 직접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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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5:57
수줍은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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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다닥냉이 18.04.07. 14:19
뭔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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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활동적인 봄맞이꽃 18.04.07. 14:21
전제 조건이 하나 더 추가 되야 함
어디 버리고 부산대왔다 + 그런데 지금 보니 거기 갈 걸 그랬다
6 1
활달한 호박 18.04.07. 14:22
활동적인 봄맞이꽃
이게 맞는듯.. 불평불만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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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불두화 18.04.07. 14:35
난 버리고 왔는데 부산대 만족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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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무거운 미국실새삼 18.04.07. 15:04
??대부분 버리고 와서 만족이라는데 혼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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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미국부용 18.04.07. 15:26
좋은 성적 받고 온 사람을 동문으로 두면 좋은 일이지, 굳이 왜 쫓아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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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5:55
꼴찌 미국부용
나는 너와 다르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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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미국부용 18.04.07. 15:59
글쓴이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것이긴 합니다만, 그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못하게끔 열심히해서 성과를 내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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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회양목 18.04.07. 16:12
똥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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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사랑초 18.04.07. 16:13
ㅋㅋ수시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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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익모초 18.04.07. 16:14
쉐도우복서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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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노랑꽃창포 18.04.07. 16:23
버리고 와서 학교 공짜 + 생활비 + 생활비 장학금 추가로 받은건 저축 개이득인데 뭔소리?

XX 버리고왔다면서 여기 과톱도 못하는 부진한 애들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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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참꽃마리 18.04.07. 16:32
나도 중대계과 포기하고 왔는데 가성비 씹 압살해서 대만족인데 혹시 부대 수시로 겨우온 부들부들거리는 수시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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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협죽도 18.04.0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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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수련 18.04.09. 09:34
나도 중대 버리고 부대 온 거 대만족. 그 때도 부대선택이고 지금도 다시 선택해도 부대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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