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외국인 교수 해고 됐네요
- 2018.04.07. 15:23
- 282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험기간 3일동안 대충 하면 4.3은 그냥 넘는 개꿀학교 인즈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박이네 저과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교수 쉴드치는 사람 1명도 없는데 허수아비 세우고 며칠째 쉐도우 복싱 하시네.
그 행위에 대해 사람들이 비판하는건 저 교수를 옹호 하는게 아닌 교수가 누군지 상관 없이 단지 그 시간 그 공간에 대한 권리를 니들이 왜 침해하고도 당당하냐는 것.
적절히 양해를 구하고 단 한사람이라도 피해를 입었다는 사람이 있다면 사과할 뉘앙스 정도는 취해야지 무슨 정의의 사도 영웅놀이 하는 것 마냥 오만방자하게 2차 가해하지 말라는 심보에 여론에 뿔이 난 것.
이제는 죗값 안받고 튀었네 하는 사람들 있는데 ㅋㅋ
죄지은 사람 제대로 된 사법 처벌도 못 받게 하고 도망치게 만든 사람이 누굴까요? 그렇게 피누에서 적법한 절차대로 했으면 안됐으냐고 했는데 그때는 그것도 무슨 2차 가해라고 하더니 ㅋㅋㅋ 이제 죗값 안받고 튀었다고 하시면 본인들 논리에 자괴감이 들지는 않으시는지?
그리고 이제 좀 잠잠해졌나 싶었는데 계속해서 사건 이슈화 시키면서 ‘2차 가해’ 포기 못하시는 분 대체 누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에도 교수 쉴드치는 글이 몇개나 올라왔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은 몰라도 쉴드치는 글은 없었음 ㅡㅡ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에서도 ‘교수가 잘했다’는건 없었음
단지 ‘피해학생의 대응 방식이 미숙해서 피해를 안봐도 될 학우도 피해를 봄’을 쉴드라고 생각하면 자퇴하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능력안되시면 애초에 이런 글 쓰지 마세요
토론은 어느정도 머리에 든게 있는 사람이 해야지 아무나 하고 싶다고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참고로 전 여자 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핀트를 아직도 못잡았네 진짜 답답하다
고구마 오천만개 먹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