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교수 추행사건을 비유하자면

글쓴이
  • 2018.04.07. 16:44
  • 1203
1. 교통사고 뺑소니를 잡는데 헬기로 총 후두려 갈김.
2. 뺑소니 차량이 개박살 났지만 그 옆에 달리던 차들도 총을 맞음
3. 굳이 냅다 총 갈길 필요없이 바리케이드, 통행로 차단 등의 방법이 있었는데 과잉 진압이라고 자기 차량에 총 맞은 시민들이 항의함
4. 총 쏴갈긴 경찰은 범인제압 과정인데 이것도 이해 못하냐라며 항의하는 시민들을 동범 취급함. 그 와중에 범인은 빤스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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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을 댓글에서 더 잘 고쳐 쓰신분이있어서 허락맡고 업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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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겸손한 미나리아재비 18.04.07. 16:46
항상 고생하시는 경찰 욕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비유자체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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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섬잣나무 18.04.07. 16:46
뻥튀기보소 총살까지가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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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6:49
이 비유의 특징! 두들겨 패다 멍들든 날라차기해서 자빠지든 수갑을 실수로 너무 세게 쪼여서 손목을 다치든 도둑잡다가 시장할머니 과일을 다 부수던 그런건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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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가지 18.04.07. 16:50
+@ 로 경찰은 공권력으로 뺑소니 범을 잡을 권한은 있음.
더 적절한 비유는 경찰 대신 뺑소니 당한사람 & 뺑소니 피해자 감정이입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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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6:52
날렵한 가지
흠... 공대생은 글을 잘 못쓰는데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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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해바라기 18.04.07. 16:52
1. 교통사고 뺑소니를 잡는데 헬기로 총 후두려 갈김.
2. 뺑소니 차량이 개박살 났지만 그 옆에 달리던 차들도 총을 맞음
3. 굳이 냅다 총 갈길 필요없이 바리케이드, 통행로 차단 등의 방법이 있었는데 과잉 진압이라고 자기 차량에 총 맞은 시민들이 항의함
4. 총 쏴갈긴 경찰은 범인제압 과정인데 이것도 이해 못하냐라며 항의하는 시민들을 동범 취급함. 그 와중에 범인은 빤스런함.

이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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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6:56
못생긴 해바라기
님 문과? 정확하네요.

헬기로 총에서 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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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해바라기 18.04.07. 16:57
글쓴이
아무고또 모르고 쳐맞은 시민들을 2차 가해자로 몰아가는 게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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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6:59
못생긴 해바라기
ㅋㅋㅋ 저작권 없으면 님꺼 본문으로 바꿔두 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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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해바라기 18.04.07. 17:00
글쓴이
ㅋㅋㅋ 무슨무슨 죄로 신고 안할테니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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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7. 17:01
못생긴 해바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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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보리 18.04.07. 17:08
경찰이 그랬으면 공권력 집행이라눈 명분이라도있는데 이건 무슨 굴다리 밑 컨테이너 해병대전우회아제들이 총갈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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