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교수 추행사건을 비유하자면

글쓴이2018.04.07 16:44조회 수 1159추천 수 11댓글 12

    • 글자 크기
1. 교통사고 뺑소니를 잡는데 헬기로 총 후두려 갈김.
2. 뺑소니 차량이 개박살 났지만 그 옆에 달리던 차들도 총을 맞음
3. 굳이 냅다 총 갈길 필요없이 바리케이드, 통행로 차단 등의 방법이 있었는데 과잉 진압이라고 자기 차량에 총 맞은 시민들이 항의함
4. 총 쏴갈긴 경찰은 범인제압 과정인데 이것도 이해 못하냐라며 항의하는 시민들을 동범 취급함. 그 와중에 범인은 빤스런함.

//

제가 쓴글을 댓글에서 더 잘 고쳐 쓰신분이있어서 허락맡고 업뎃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항상 고생하시는 경찰 욕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비유자체는 뭐...
  • 뻥튀기보소 총살까지가노ㅋㅋㅋㅋㅋ
  • 글쓴이글쓴이
    2018.4.7 16:49
    이 비유의 특징! 두들겨 패다 멍들든 날라차기해서 자빠지든 수갑을 실수로 너무 세게 쪼여서 손목을 다치든 도둑잡다가 시장할머니 과일을 다 부수던 그런건 상관없음.
  • +@ 로 경찰은 공권력으로 뺑소니 범을 잡을 권한은 있음.
    더 적절한 비유는 경찰 대신 뺑소니 당한사람 & 뺑소니 피해자 감정이입 능력자
  • @날렵한 가지
    글쓴이글쓴이
    2018.4.7 16:52
    흠... 공대생은 글을 잘 못쓰는데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1. 교통사고 뺑소니를 잡는데 헬기로 총 후두려 갈김.
    2. 뺑소니 차량이 개박살 났지만 그 옆에 달리던 차들도 총을 맞음
    3. 굳이 냅다 총 갈길 필요없이 바리케이드, 통행로 차단 등의 방법이 있었는데 과잉 진압이라고 자기 차량에 총 맞은 시민들이 항의함
    4. 총 쏴갈긴 경찰은 범인제압 과정인데 이것도 이해 못하냐라며 항의하는 시민들을 동범 취급함. 그 와중에 범인은 빤스런함.

    이거 아님?
  • @못생긴 해바라기
    글쓴이글쓴이
    2018.4.7 16:56
    님 문과? 정확하네요.

    헬기로 총에서 뿜음
  • @글쓴이
    아무고또 모르고 쳐맞은 시민들을 2차 가해자로 몰아가는 게 더 어이없음
  • @못생긴 해바라기
    글쓴이글쓴이
    2018.4.7 16:59
    ㅋㅋㅋ 저작권 없으면 님꺼 본문으로 바꿔두 돼용?
  • @글쓴이
    ㅋㅋㅋ 무슨무슨 죄로 신고 안할테니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 @못생긴 해바라기
    글쓴이글쓴이
    2018.4.7 17:01
    감사합니다!
  • 경찰이 그랬으면 공권력 집행이라눈 명분이라도있는데 이건 무슨 굴다리 밑 컨테이너 해병대전우회아제들이 총갈긴거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