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브루가 더치에요??

글쓴이
  • 2018.04.07. 22:05
  • 1646

제곧내 임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발랄한 협죽도 18.04.07. 22:07
0 0
착실한 개곽향 18.04.07. 22:10
같은 것임당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7. 22:10
착실한 개곽향
아하 혹시 로제는 원두(?)어디꺼 쓰나연
0 0
착실한 개곽향 18.04.07. 22:24
글쓴이
글...쎄용...
0 0
한가한 라일락 18.04.07. 22:35
더치가 일본에서 유행시킨 말인데 거꾸로 영어권 국가에도 퍼진말임

정식명칭은 콜드브루가 맞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7. 22:39
한가한 라일락
더치페이
0 2
착실한 광대수염 18.04.07. 23:12
ㅇㅇ
0 0
착실한 광대수염 18.04.07. 23:12
콜드브루 개좋아하하하하
0 0
유쾌한 투구꽃 18.04.08. 00:22
.
0 1
날렵한 박하 18.04.08. 04:06
유쾌한 투구꽃
말도 안 되는 소리죠.
0 0
날씬한 어저귀 18.04.08. 00:58
아마 그게 항해중에는 따뜻한물로 커피를 내릴 수 없어서 찬물로 내린 커피라 콜드브루인데 네덜란드분들이 즐겨마셔서 더치커피라 불리는걸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08. 01:07
날씬한 어저귀
더치살라고 하는데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케냐 중에 추천점여
0 0
날씬한 어저귀 18.04.08. 08:36
글쓴이
전 개인적으로 에티오피아 산 원두로 내린 더치가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_@
근데 갠취인 부분이라 추천은 제가 잘..ㅠㅠ
0 0
날렵한 박하 18.04.08. 04:10
더치커피는 일본에서 유행시킨 말입니다.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에서 네덜란드 선원들이 원두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빨리 커피를 추출해야 했는데, 항해 중에 뜨거운 물 끓이기가 번거로워서 찬물에다가 원두 담궈서 그걸 우려먹으니 독특한 풍미가 있었고, 그것이 항해경로상 일본에 전해졌다는 것이 일본의 주장인데요. 실제로 네덜란드에는 그러한 기록이 일체없으므로, 일본에서 만들어낸 근거없는 낭설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콜드브루는 더치커피의 미국식 표현입니다. 요즘에는 콜드브루라는 명칭을 많이쓰죠.
0 0
유쾌한 투구꽃 18.04.08. 09:33
더치커피는 과거 네덜란드 상인이 배에서 쉽게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고안된 추출 방식이라합니다
이러한 방식의 커피를 일본 상인들이 상업화의 과정에서 (네덜란드=더치) 더치커피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추출 방식은 물을 한방울씩 떨어뜨려 추출하는 점적식입니다.
과거에 상온수 위주의 추출이 이루어진 반면 현재는 위생상의 문제로 인해 찬물로 추출하는 것이 대세입니다
더치커피의 용어는 한국과 일본에서 사용된다고 보셔도 될듯합니다.
미국이나 유럽 심지어 네덜란드에서 조차 더치커피라는 단어를 모른답니다
콜드브루
글자 그대로 찬물로 추출한 커피 입니다
대기업에서 콜드브루 명칭을 사용한게 불과 1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콜드브루 커피를 연상하게 되면 대량생산이 떠오르며
분쇄된 커피를 물 속에 담궜다가 빼내는 추출 방식을 침출식이라 표현합니다.
콜드브루 커피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용되는 명칭입니다
더치커피의 추출 방식에는 점적식과 침출식의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콜드브루 커피의 추출 방식을 연상하면 침출식이 떠오르지만
찬물로 내려지는 커피라는 점에서는 더치커피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더치커피와 콜드브루는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더치커피의 추출 방식은 점적식과 침출식이 있습니다
콜드브루의 추출 방식엔 침출식과 점적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치커피를 추출하는 대부분의 방식은 점적식을 사용하고
콜드브루를 추출하는 대부분의 방식은 침출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치커피와 콜드브루의 커피를 이야기 할때 관점을 어디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더치커피와 콜드브루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지식인검색-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