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나 길거리 도를 아십니까 어떻게 상대하시나요?

글쓴이
  • 2018.04.07. 23:59
  • 1385

제 친구 한명이 사이비에 크게 데여서

 

인생 1년 날린 뒤로 엄청 싫어해요

 

그래서  전 그사람들이 어디서 홍보하고 있으면서

 

혼자있거나 말 들어줄거 같은 사람들 건드리는 거 보면

 

어 쟤들 사이비 아냐? 왜 또 왔냐 하거나

 

저한테 말걸면 그냥 진짜 욕하고 가요

 

솔직히 사회악아닌가요 순진한 사람들 끌어다가 도와주는 척하면서

 

젊은 사람 피 빨어먹는 것들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창백한 큰개불알풀 18.04.08. 00:00
손 휘휘 저으면서 지나가면 말 안걸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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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8. 00:03
창백한 큰개불알풀
전 저한테 말거는 거 말고도 친구 생각나선가

그냥 싹을 다 쳐 뽑아버려서 족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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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참회나무 18.04.08. 00:02
걍 무시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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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자주쓴풀 18.04.08. 00:09
유튜브에 쌕쌕교 치면 도를 아시나요 퇴치법 관련되는거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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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참취 18.04.08. 00:48
쳐다도 안 보고 그냥 갈 길 가요 개무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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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광대수염 18.04.08. 00:59
저는 일부러 호응해줌 개드립치면서 놀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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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불두화 18.04.08. 01:04
얘기들어쥬니께 막 먹을거 사주길래 많이 얻어먹엇엇는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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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나도풍란 18.04.08. 01:09
말걸어도 개무시하고 그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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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노랑제비꽃 18.04.08. 01:49
처음엔 순진하게 잘 들어주다가 나중엔 헛소리 집어치우고 갈길가라 하는뎁... 뭔가 그냥 보내면 바로 다른사람 또 잡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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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물레나물 18.04.08. 01:53
사이비,다단계 같은 종자들은 순진한 사람들 인생을 망치는 사회악이라 여겨 혐오하기 때문에 말걸면 어떻게든 욕하고 윽박지릅니다. 한번은 그랬더니 오히려 내가 사이비니 남들도 사이비로 보이는거라며 비아냥대길래 칼로 난자해버리고 싶었던 기억이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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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개쇠스랑개비 18.04.08. 13:39
약속시간남아서 기다릴 때 얘기들어주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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