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그분' 들의 지리는 이중성 사례 하나 투척
- 2018.04.08. 12:41
- 2195
얼마전에 새도에서 핸드폰 충전기를 책상에 올려뒀다가 잃어버렸슴
언젠가 아는 언니들끼리 만나 이야기하는 도중에 이 경험을 꺼냈더니, '그쪽' 사상을 가진 언니께서
언니 : "야 니가 관리 잘 했어야지 훔쳐가달라고 놔둔걸로 보이네 .. 요샌 자기물건 관리 못해서 잃어버리면 바보되~"
하면서 쿨하게 말씀하시더군영...
미천한 저는 그저 깊이 공감하는수밖에....
그래서 자기관리 못한 저두 한마디 했어요
나 : "ㅎㅎ맞아요 요새 여자들도 옷 짧게 입고 밤늦게 돌아댕기니까 당하는거져ㅎㅎ 왜괜히 남자들 유혹해갔구"
언니께서 광광 화를 내시네여
언니 : "그거랑 이거랑 같냐!!!! 너 지금 나 비꼬는거니???"
나 : "언니께서 먼저 저한테 2차가해 하셨잖아여ㅎㅎ"
언니께선 몇번 고성을 내지르시다가 기분나쁘다고 일정 중단하고 가버리구, 나머지 사람들끼리 호박씨 까면서 티타임 가졌던 기억이 남니당.
같은 여자들한테도 좀 이상하다는 눈초리를 받는 분들이신데, 어떻게 대중의 공감을 얻어서 '대의'를 이루실지 많~이 궁금함니다! 그분들한테 공감해서 긍정의 침묵을 하는게 아니라. 괜히 들쑤시면 내 손만 더러워지니까 모른척 넘어가는데, 왜 모르실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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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섞인 스터티나 모임에서는 어떤 주제에 대해 토의하던간에 결국에는 여자,. 남자 이분법으로 나눠서 까고, 어떤 이중적, 내로남불적인 모습을 보여서 지적하면 Ad hoc, "아, 우리가 전부 다 그런 건 아니고, 일부 ○○○들이~~" 하는거 꼴사나워서 모임에서도 불만 많았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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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할
대치어
조작할
도움말 '조작'이 바르지 않은지요?
참고 용언과 체언의 결합
문장성분 결합 정보
입력 내용
안해봤지
대치어
안 해봤지
해보지 않았지
도움말 부정의 개념을 띤 부사는 '안'으로 서술어 앞에 표기하며 뒤에 오는 서술어와 띄어 씁니다. 이때 '-안'은 '-지 않'으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덧붙이면 부정의 뜻으로 쓰는 보조 용언 '~지 않다'의 '않'은 받침 글자가 'ㄴㅎ'임에 주의하십시오.
참고 한글 맞춤법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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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아니신 부분..? 일상생활 회화 의사소통 가능하신 부분..?
글쓴이가 '안 됐다', '안됐다' 구분 못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혼자 넘겨 짚으시는 부분...?
매우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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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진 의도가 있다면 어떤 식으로 전개해야 듣고 보는 이들이 그걸 파악할 수 있을지도 공부해보고~ㅎㅎㅎㅎㅎㅎ 모르면 공부 좀 해ㅠㅜ 1학년 때 배웠을 창글 열말 같은 거라도 공.부 좀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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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쓰는 애들 중 지능낮은 '그분'들 특징 : 글이 조작이라고 뺴애애액 댓글 달지만, 자기 주장에 대해 적절한 반례는 절대 들이대지 않음. 글쓴이 흉자 만들고 인신공격은 손쉽게 하지만, 글의 내용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음. 내 생각엔 '그분'들이 이성은 고사하고 동성에게서도 그 흔한 '공감'을 못 받는 이유를 이런 점에서 찾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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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애서 저래 싸웠다면 진짜 둘다 이상한 애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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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사고회로를 가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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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혐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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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여성혐오 아닌가요 ㅎㅎㅎㅎㅎ
여자의 말투라고 규정해 놓으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 분들 클라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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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다움'을 강요받는게 싫다는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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