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누 주제가 많이 변했네요

글쓴이2018.04.08 13:25조회 수 9905추천 수 92댓글 17

    • 글자 크기
10학번 졸업생인데 예전에는 여기 나오는 주제들이 대부분 학교생활하면서 필요한 정보들 공유하고 그랬던거같은데.. 지금은 남자vs여자 싸우는 글이 많네요. 보고 있자니 안타깝습니다. 서로 좋게 좋게 살아갔으면 하는데..

남여 또는 여남 모두 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타인을 비하하려고 신경을 곤두세우지말고 내가 남에게 피해를 혹시 주지는 않을까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는데 신경을 곤두세우는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이 되셨으면 합니다.

음..그리고 말 나온 김에, 취업 준비하시는 젊은 청춘분들.. 저 또한 여러번 취업의 문 앞에서 실패를 맛봤지만 문을 계속 두드리니 결국 열리더라구요.

그러니, 탈락의 고배를 마시더라도 좌절하거나 무기력해지지 마세요. 실패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다들 원하시는 기업에 결국은 입사하실수있을거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