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어디서 먹을지 물어본 사람인데요..

글쓴이
  • 2018.04.08. 22:10
  • 1001
부산대 앞에 조용한 분위기의 술집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빨간다리같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힘좋은 앵두나무 18.04.08. 22:12
빨간다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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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백목련 18.04.08. 22:13
어허 그냥 선배라카믄서!
수리 드러가면 어?
남녀사이에 어? 선배고 어? 친구도 없는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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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8. 22:14
코피나는 백목련
그냥 담소를 나누는 정도..?
제가 밥을 얻어먹는데 술이라도 사야 할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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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백목련 18.04.08. 22:18
글쓴이
술을 권하는 게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그냥 카페나 설빙을 추천합니다.
만약 조금의 흑심이라도 있으시면 펍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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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민백미꽃 18.04.08. 22:28
정진영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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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8. 22:31
잘생긴 민백미꽃
가격대는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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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백목련 18.04.08. 22:39
글쓴이
오호 흑심이 건가?!
안주 만원대 술 3~4천원대
네이버에 치시면 메뉴가격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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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8. 22:40
코피나는 백목련
오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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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비짜루 18.04.09. 00:32
글쓴이
정진영펍 오늘 보니 무슨날 휴무라고 엘베에 붙여있던데요ㅠ 전화해서 확인하고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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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앵두나무 18.04.08. 23:24
정진영펍 좋은데 근데 거기가면 여성분도 생각할걸요 '아 이남자가 나한테 관심이있구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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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8. 23:27
힘좋은 앵두나무
그냥 소주랑 적당한 가격의 안주파는 곳은 어디가 괜찮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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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앵두나무 18.04.08. 23:27
글쓴이
정진영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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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08. 23:31
힘좋은 앵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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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등나무 18.04.09. 10:22
ㅋㅋ 아니 무슨 빨간다리가 조용한곳.. 히로, 부산오뎅, 로지(좀 시끄러울수도) 위에서말한 정진영펍도 괜찮아요. 여자들 좋아하는 분위기라서! 조명도 아늑하구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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