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했슴다.
- 2018.04.08. 23:03
- 1293
알바하면서 돈도 좀 벌고 군대가서 안 맞을라면 몸도 좀 만들어야 안되겠나. 3개월 알차게 보내야겠다
잘 한 선택이라 생각되시면 한마디 해주고 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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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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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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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찬성함 좀 놀다가 가라 혹시 군대에서 일생길지도 모르잖아 안생기면 정말 다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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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하고 고생 좀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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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 운동? 절대 못할겁니다. 좀 있음 군대간다고 못참고 탈주한 사람이 과연 얼마나 의지가 있을까요?
나중에 진짜 몇학점이 부족해서 학교를 더 다닐 수도 있습니다.
님은 절대 안됩니다. 제 글이 자극이 되나요? 그러면
진짜 돈을 벌 생각이면 조선소나 공장에 들어가세요.
진짜 운동을 할 생각이면 크로스핏이나 도장에 다니세요.
안그럼 님은 3개월 그냥 숨만쉬고 똥이나 싸다가 시간을 다보낼겁니다. 후회는 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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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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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다 저렇다 평가질이야!
내가 임마 왕년에는 임마...
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어른이 말씀하시면 네 하고 들으면 되는기야 알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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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휴학하고 갔다왔는데 후회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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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의 것이 동생의 글을 읽은 군필자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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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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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안하고 싶으면 목표를 확실히 하세요. 그리고 돈은 입대하면 부질없고 운동은 군대가면 많이 합니다. 그냥 실컷놀고 여행이나 다니세요. 또 부모님게 효도하고 친구들하고 연락유지하고요.
뭐 그래도 님은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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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는 후회고 미래는 불확실하고 불안할 뿐이다.
그냥 니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일을 해라 병신아 남한테서 답좀 그만 찾고
난 자러 간다 씹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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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은 좀 벌어두고 가면 부담없이 휴가보낼 수 있어요. 월급 많이 올랐다지만, 항상 부족한게 돈이니까요.
가기전에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해외도 가보고 많이 만나보세요. 입대하면 그 기억으로 사는거니까.
대신 2년은 썩는 시간으로 만들 것인지 변화의 시간이 될 것인지는 본인 하기에 달렸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에서 제대로 행동하면 전역 후에도 그 마음 갖고 살 수 있습니다. 청춘에 부끄럽지 않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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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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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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