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의 합법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2018.04.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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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이 최선이긴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이미 임신이 되어버렸다면 어짜피 자녀나 부모 둘 다 불행해질바에 합법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시험기간에는 진짜 공부 이외에 무엇을 하든지 다
깊게 빠지네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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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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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확률적으로 100에 99는 불우한 환경 속에서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심지어 사회에 해를 끼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에게도 큰 부담이 되겠죠.
사회적으로도 큰 낭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관점에서 다양한 입장과 의견이 있기 때문에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낙태죄 폐지를 찬성하시는 분의 입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 분들의 생각을 바꿀 마음도 없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생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낙태죄 폐지를 살짝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불과 50-60년 전까지 생체실험과 무차별한 학살이 일어났던 역사를 보면, 요즘 사형제도 부활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조금 경각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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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어서 형태가 다 갖춰 지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정리했으면 합니다.
다만, 이것이 "내 세포, 내 몸, 내 자궁 내 마음대로 한다"
식의 주장에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정리라는 부분은 인정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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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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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마!!!!!!!!!!!! 살려줘!!!!!!!! 제발!!!!!!!! 나도 살고 싶어!!!!!!!!! 나 죽이지 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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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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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남자들 보통 노콘노섹하는데...? 괜히 애라도 생기면 곤란하니까ㅋ 하긴 구멍에다가 넣는 거라곤 채소밖에 없으니 뭘알겠나...ㅋ 걍 질이라 하지 말고 채소가게로 바꾸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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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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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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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안 난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과 이미 만나고 있거든... 넌 성별을 불구하고 너무 불쌍하구나 ㅠ 앙톡으로 13살 민지랑 비밀친구라도 하길 바라 안녕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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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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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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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낙태하는건 포상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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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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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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