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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4.09. 19:41
  • 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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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best 찌질한 산단풍 18.04.09. 19:43
본인 꼬추의 진로를 남한테 묻냐
12 2
깨끗한 고로쇠나무 18.04.09. 19:44
ㅈ집은 ㅈ집대로 놔두고 딸딸이는 딸딸이대로 치는 투 트랙 전략 쓰시면 될 듯
아님 새로운 ㅈ집을 마련하시던지
1 8
best 과감한 붉나무 18.04.09. 19:47
어쩔 수가 없어요.. 점점 그렇게 됩니다.
여자친구분이 님이 원할때 많이 배려해줬다면 님도 그래야 하는게 도리고, 아니였다면 나도 그때 너처럼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 싶다라고 당당하게 말씀을 하셔도 될꺼 같습니다.
단지 배려를 받아놓고 잊는 쓰레기만 되지 마세요.
본인도 상대가 싫을때 참았다면 아실테지만, 상대도 나를 좋아한다면 내가 쉬고싶고 혼자 해결하고 싶을때 참아주겠죠?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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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생강나무 18.04.09. 21:45
여친이관객이니 점점 안클거임
0 0
멋진 불두화 18.04.09. 22:24
와.....
참 간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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