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생활하면서 느낀 남직원과 여직원의 차이점
- 2018.04.09. 22:50
- 5210
반대로 남직원이 하는 일부 업무는 여직원이 커버 불가
취준생때 남성할당제를 반대했을 여직원분들이 일단 자기가 채용되고 나서 들어올 후배직원은 남성 선호. 이유는 빡센일을 시키기 편하기 때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3/4정도가 남들보다 일더안하려고 눈치존나보고 좀더시키면 노발대발하고 남커버는 개뿔 빵꾸나 안내면 다행이지 남뒷담화는 일상에 지기분안좋으면 사무실분위기싸하게만들고
나열하는게 더힘드네 ㅅㅂ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반정도는 인정합니다. 특히 나이 좀 40쯔음 된 분들은 사무실 다같이 해야하는 몸쓰는 거도 잘 안하긴함.. 아무튼 남자직원이 여자직원 커버되는건 60프로 맞는말
하지만, 요즘 젊은 직원들은 안그럼.. 진짜 몸쓰는거도 같이 남자만큼은 아니라도 남자 70프로는 커버하고, 케바케긴 한데 젊은 사람일수록 그런게 많긴했었음.. 오히려 내가 있던 곳에서는 40대중반 주임이 엑셀, 한글 진짜 타이핑만 할줄알아서 고역...
말이 정리가 안된거 같은데, 그래도 결론은 남자는 육체노동 있으면 100프로시키고 여자는 선택이고 열심히하면 완전 플러스라는 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