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했던 썰 있으신가요?
글쓴이
- 2018.04.10. 01:28
- 1069
중 2? 3? 시절
선생님 : 니 이래가지고 뭐 될라고 그라노?
나 : 어른이요.
바로 정강이 까이고 점심시간까지 엎드려뻗침
선생님 : 니 이래가지고 뭐 될라고 그라노?
나 : 어른이요.
바로 정강이 까이고 점심시간까지 엎드려뻗침
권한이 없습니다.
형편 안 좋아서 야자 할 시간에 알바 뛰어야 하는 친구 있었는데 선생이 계속 야자 시켜서, 선생한테 '쌤이 오토바이 몰고 햄버거 돌리고 오고 얘는 공부하면 되겠네요'했다가 뺨 쳐맞고, '패티에 빵은 잘 얹겠네'했다가 몽둥이로 개 쳐맞고 다음날 분이 안 풀려서 교무실가서 깽판치고 결국 그 애 야자 뺌. ㅈ같은 선생 같지도 않은 새기. 교장이 돌아다니면서 반 별로 학생 몇명인지 체크 하니깐 그거에 쫄아서 동생 밥값 버는 애한테 야자나 쳐시키고. 아직도 열 받는다. 다시 만나면 내가 뺨을 후려갈겨 줄텐데. 심심하면 애들 패던 개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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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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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목련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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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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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얼굴이 침뱉으면서 교실에서 전자담배 꺼내피면서 교사 얼굴에 뿜음. 그렇게 학교 짤리고 검고로 수능쳐서 부산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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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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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쇠고비
자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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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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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쇠고비
이것도 자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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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넉줄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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