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콘돔싫어하는 여친 글쓴이인데

글쓴이
  • 2013.05.26. 03:12
  • 6922
여친이 자신의 몸에 무언가가 들어오는게 싫대요.. 그래서 러브젤도 싫고 콘돔도 싫다함; 친구 의느님한테 물어보니 경구피임약도 장기복용하면 부작용이 한두개가 아니라네요

그래서 당분간은 저도 참으려고하구 우선 설득작업이 필요한 것 같은데 생리주기중에 위험한날은 더더욱이 피하려구요.. 앱중에 여성생리달력이라구 다이어리에 하얀 꽃모양난 어플 쓰능데 믿을만 한가요?ㅠㅠ 여친이 자기생리날도 무관심해서 제가 다 챙기고 있답니다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눈부신 쥐똥나무 13.05.26. 03:24
여자입장에서 좀 갑갑하고겁나네요 여친분ㅜㅜ
4 0
똥마려운 낭아초 13.05.26. 03:39
아 답답해 ㅡㅡ
1 0
털많은 이삭여뀌 13.05.26. 03:3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화려한 꽃향유 13.05.26. 03:44
저도 제 몸안에 이물질이 들어온다는느낌이 싫어서 탐폰도 안쓰고 남자친구의 그부분을 빼고는 거부하는편인데요 ...여자로서 생리날짜도 체크안한다는건 좀 아니네요 체크 안해도 될만큼 불규칙하신거면몰라도
0 0
화려한 갈참나무 13.05.26. 04:16
그 여자분 좀 이상하네요
섹스를 안해야할듯
1 0
훈훈한 벼룩나물 13.05.26. 08:22
자기 몸인데 엄청 무관심하네요 ㄷㄷㄷ 임신이나 그런것에 대해서 생각은 하고 잇는지 궁금
0 0
흔한 각시붓꽃 13.05.26. 08:2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1
억울한 콜레우스 13.05.26. 08:26
같은 여자지만 여친분 참 답답하네여...
1 0
억쎈 뽕나무 13.05.26. 08:51
생리주기 이용해서 하는거 하지마세요
가임기라는게 임신확률이 높은 기간이라고해서
가임기를 제외한 날이 불임기는 아닙니다
0 0
어리석은 옻나무 13.05.26. 09:46
결혼 서두르려는거 아닐까요
0 0
민망한 꿩의밥 13.05.26. 10:08
아 답답해 (3)
0 0
나약한 얼레지 13.05.26. 10:30
빨리 애를 낳고 싶다거나.
0 0
더러운 노루삼 13.05.26. 11:46
성교육 시키세요
1 0
답답한 홍단풍 13.05.26. 14:11
더러운 노루삼
이게 진짜
다시받아야될거같네요
0 0
유별난 개양귀비 13.05.26. 12:12
여친분이 님이랑 결혼하고 싶은거네요ㅋㅋ
0 0
때리고싶은 달맞이꽃 13.05.26. 15:04
성교육 해야할 듯 진짜;
막말이지만 몸에 들어오는 거 싫다고 안 끼다가 애 들어서는 수가 있는데. 관계를 하면 안 될 분 같네요...
0 0
조용한 느티나무 13.05.26. 15:24
답답답해
0 0
훈훈한 비름 13.05.26. 16:20
가임기 믿고 하다가 임신된 사례 많습니다~ 물론 확률이야 낮지만, 뒤통수 맞는 일 겪기 싫으시면 무조건 설득하십셔ㅋㅋ
0 0
거대한 단풍나무 13.05.26. 17:35
임신고싶어서 그러냐고 물어보세요.
진짜 뭔생각인지... 남자분 뒤집어쓰기전에 확실히해야될듯
0 0
침착한 은행나무 13.05.26. 17:55
여자가 많이 무지하네요
0 0
밝은 냉이 13.05.26. 18:35
여자가 많이 무지하네요2222
0 0
멋쟁이 단풍취 13.05.26. 20:09
결혼하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나ㅠㅜㅜ아무리 급해도 학생때는 정말 아닌디...한번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