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분위 10분위면 국가장학금 못 받나요?

글쓴이
  • 2018.04.10. 21:07
  • 2365

캡처.PN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가벼운 화살나무 18.04.10. 21:08
네 제가 쭉 10분위라서ㅜㅜㅜ 받은 적이ㅜㅜㅜ
저희 집보다 2400000 낮으시네요
0 1
글쓴이 글쓴이 18.04.10. 21:17
가벼운 화살나무
아..
근데 3000만원이면 보유자산이 3000만원이라는건가?
아닌가? 잘 모르겠네요
0 0
가벼운 화살나무 18.04.10. 21:19
글쓴이
은근히 지랑하려고 올리신거 같길래, 저도 한번 자랑 해봤어요 ㅋㅋㅋㅋ
보유 자산을 총 합해서 어쩌구저쩌구 나누면 월에 3천 버는 수준이란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0. 21:21
가벼운 화살나무
소득분위 동의 해놓고 안 보고 있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국가장학금 뜬거보고 들어가봤는데 저렇게 산정되어 있더라구요 단지 궁금해서 올린ㅠ
0 0
난쟁이 고로쇠나무 18.04.10. 23:32
가벼운 화살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열등감폭발
0 0
끔찍한 채송화 18.04.10. 21:08
못받는다 봐야죠
0 0
어리석은 줄딸기 18.04.10. 21:09
ㅇㅇ 나도 10분위떠서 그이흐론 귀찮아서 신청도 안하는데
주변엔 거의다 받고다니던뎅 다 고만고만하게 사는거같은디..
0 0
배고픈 회향 18.04.10. 21:09
저도 걍포기함요
0 0
질긴 차이브 18.04.10. 21:11
9 10분위는 못받음 ㅠ
0 0
외로운 댑싸리 18.04.10. 21:11
학점 엄청 좋으면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어요
0 0
도도한 광대싸리 18.04.10. 21:11
? 얼마나 잘사는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0. 21:15
도도한 광대싸리
10분위 기준이 몇원부터인가요?
0 0
가벼운 화살나무 18.04.10. 21:18
글쓴이
1200만이었던가
0 0
뚱뚱한 괭이밥 18.04.10. 21:16
근데 저거 월소득임? 나도 엄빠 얼마버는지 몰랐는데 저거 보고 깜짝놀람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0. 21:17
뚱뚱한 괭이밥
월소득이에요???
0 0
뚱뚱한 괭이밥 18.04.10. 21:20
글쓴이
나도 몰라서 물어보는거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0. 21:31
뚱뚱한 괭이밥
윗분이 월소득이래요
0 0
아픈 율무 18.04.10. 21:19
소득에 재산 다 합해서 높게나온듯 저도 그럼 걍 깔끔하게 포기! ㅠ
0 0
어리석은 줄딸기 18.04.10. 21:42
월소득 아니고 부모님 명의 부동산, 자동차, 빚 등등 소유자산 + 월소득 환산해서 나타낸 값이에요 진짜 금수저 친구는 7-8000 넘어가더라고요 나는 그냥저냥 중산층인데 저정도 나오고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0. 22:03
어리석은 줄딸기
아 감사합니다!
0 0
나약한 마타리 18.04.10. 21:45
나는 용돈 30받고 알바하면서 사는데 월 7천 나옴....왜지 ...국장받고싶다 집때문인가....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0. 22:03
나약한 마타리
화이팅!
0 0
추운 솔붓꽃 18.04.10. 23:33
저도 10분위라서 국장은 걍 포기했어요
부모님 치과의산데 국장받는 애도 있던데 신기 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