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취준생인데 아는형님이 백수라고 조롱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글쓴이
  • 2018.04.10. 23:29
  • 1211
아는형님이 다른사람들과 모여있을때 백수라고 조롱합니다 이거 사람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슬픈 참깨 18.04.10. 23:29
전공이?
0 0
나약한 쇠뜨기 18.04.10. 23:33
스스로 백수라고 칭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백수는 맞네요
0 0
허약한 현호색 18.04.10. 23:36
백수 : 백수에 발끈해서 속상해한다
취준생 : 백수를 인정하고 더 노력한다
3 0
활달한 괭이밥 18.04.10. 23:40
뭐..친하다고 생각하니 그랬을 수도 있지만...기분이 나쁘시면 나쁘다고 먼저 말해보세요~~
0 0
화려한 맨드라미 18.04.10. 23:43
그냥 농담으로 그런말 하잖아요
0 0
섹시한 접시꽃 18.04.10. 23:54
그 사람의 뉘앙스가 전달이 안되니 한쪽말만 듣고 판단하긴 그러네요
정말 예의없게 말한거랑 님이 민감하게 반응한거랑 종이 한장 차이라
0 0
힘좋은 꾸지뽕나무 18.04.11. 09:47
백수는 무시당해도 쌉니다. 그 설움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1. 12:59
힘좋은 꾸지뽕나무
힘좋은님 공장생산직 다니시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