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 안하는걸로도 삶의 질이 훨 나아질거같음
- 2018.04.11. 00:15
- 2049
알바는 꿈도못꾸고...
취미생활,동아리,문화생활은 완전 ㅃㅃ...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승 세번 ㅠㅠㅠㅠㅠㅠ다른지역도 아니고 같은 부산인데 왜이렇게 가는 길이 힘들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아침저녁으로 한시간 반 걸려서 지하철 타고 오는데
아침엔 출근시간, 저녁엔 퇴근시간이라 직장인들 사이에 끼여서 왔다리 갔다리... 직장인만 있으면 좋으련만 아침저녁으로 마실 다녀오는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가세해서 나의 평온한 등교를 힘들게하고...
시험 기간에 간만에 공부 잘되서 하는 김에 좀더 하려고 하면 딱 지하철 막차시간.
그렇다고 집에 가서 공부하려고 책 바리바리 싸들고 와도 집에 도착해서 신발 벗자마자 바로 기진맥진.
간만에 친한 사람들이랑 술 마셔도 1차 끝나기도 전에 행여나 막차 늦을까 해서 부리케나 달려나와야하고.
학교 주변의 학원도 좀 다니고 싶고, 중앙동아리도 좀 하고 싶고, 여자친구랑 학교 앞에서 데이트도 길게 하고 싶은데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자취하자니 혼자 보증금 마련하기도 쉽지 않은데 부모님한테 또 손 벌리긴 미안하고...
결국 그렇게 오늘도 내일도 통학합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람을 맞춰놔도 잠결에 뭐 10분 더 자도 안 늦는다 안심하고 더 자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순뻐 머가리텅텅 개매너 보면 암걸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