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2시쯤 진리관 흡연장소 앞에
글쓴이
- 2018.04.11. 01:02
- 1059
남여 커플처럼 보이는 2분 라면 먹고 국물 나무에다가 그냥 버리는거 다 봤습니다.
보는 눈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냥 당당하게 버리고 갈길 가는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다 같이 사용하는 시설이고, 자연인데 좀 더 경각심 갖고 행동합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미쳤다진짜.... 상대방이 그런짓을 한다면 말리지는 못할망정 같이 저런다니....... 두분 잘 만나신것 같네요..하지만 행동은 고쳐주세요..죄없는 나무가 무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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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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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노랑물봉선화
두리번두리번 고개흔드는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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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새퀴들이 부산대를지잡으로만드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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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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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쉽싸리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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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씹새끼가 라면 창문밖으로 버려서 내방에 다들어온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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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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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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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해도 못잡음 방에서 투척한걸 잡아때면 어케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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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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