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과 사회학개론 듣는 학우분들

글쓴이
  • 2018.04.11. 19:47
  • 940

타과생인데 사회학에 관심이 많아 복수전공을 듣고있습니다.

시험기간이 돼서 공부를 하는데 난감한 점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회학과 수업 중 1학년 전공기초인 사회학개론은 굉장히 프리한수업임에 비해 시험공부량이 후덜덜하잖습니까.

그래서 수강후기를 찾아보니 족보를 굉장히 많이 탄다고하더군요. 

많은 수강후기를 찾아본 결과 14년도(16년도와 문제 같음) 외 두어문제정도, 즉 역대 중간고사 중 5문제 정도의 족보를 구했습니다. (시험은 2문제씩 출제되구요)

하지만 이정도 족보로 시험대비를 하는것이 안전한지 확신이 들지않아 여쭤봅니다.

사회학과 학우분들은 역대 모든 족보를 다 구하시고 시험을 치시나요?ㅠㅠ

 

그냥 시험을 치기에는 너무 많은 양이고 공부량 대비 효율이 확실하게 나타나지도 않는듯해서 다른 분들께선 어떻게 공부하시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ㅜㅜ 답변해주시고 혹시나 도움주실 수 있다면 적게나마 사례하겠습니다! 

밥한끼 정도 대접하거나 불편하시다면 그정도 상당의 기프티콘등으로 대체해서 사례할 생각입니다.

그럼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고 중간고사 모두 대박나세요!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한가한 루드베키아 18.04.11. 19:59
그냥 책 다 읽어도 비쁠은 나오던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1. 20:03
한가한 루드베키아
가능하면A받고싶어서 족보는 구할수있는데까진 구해보려구요!
복수전공이라 많이 바빠서..ㅠㅠ
0 0
훈훈한 선밀나물 18.04.12. 17:48
한가한 루드베키아
비쁠 받으려고 이런 데 글 썼겠니 눈치 없노
0 0
적절한 삼지구엽초 18.04.11. 20:46
나올게 뻔하던데 족보없어도 에이쁠나와요
0 0
사랑스러운 새콩 18.04.11. 21:10
족보대로 그대로안나와요
0 0
섹시한 메타세쿼이아 18.04.11. 21:49
개인적으로 도와드리고 싶은데 식물원은 쪽지가 불가능하네여ㅠㅠ
0 0
섹시한 메타세쿼이아 18.04.11. 21:53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쪽지 드릴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11. 22:05
섹시한 메타세쿼이아
자게에 쪽지글이라는 제목으로 올렸습니다
착한분..ㅠㅠ너무감사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