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쪽 학과에 이쁜 여자가 많은 이유가 뭐임?

글쓴이
  • 2018.04.11. 21:42
  • 3481
여자 수가 많아서 그런가요?
그렇다기엔 남자 엄청 많은 계과는 거의 다 절구인데
처음 보는 여자는 다 이뻐서 그런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best 자상한 선밀나물 18.04.11. 21:44
문과인데 예쁘기라도 해야죠
11 17
best 참혹한 달맞이꽃 18.04.11. 21:46
자상한 선밀나물
절구 ㅎㅇ
6 3
best 센스있는 소나무 18.04.11. 22:18
자상한 선밀나물
문과가 님한테 뭔피해라도 줌? 거슬리네
5 2
힘쎈 시클라멘 18.04.12. 01:21
자상한 선밀나물
팩트 - 문과에 예쁜여자는 돈많은남자 만나 잘 살.
0 0
섹시한 어저귀 18.04.11. 21:46
여자들은 남자 많을 때보다 여자가 많을수록 더 열심히 잘 꾸미고 다녀서죠
1 2
자상한 선밀나물 18.04.11. 21:47
섹시한 어저귀
네 다음 개솔 ㅋㅋ 여대애들 3학년 4학년 안본듯
0 0
섹시한 어저귀 18.04.11. 21:48
자상한 선밀나물
ㅎㅎ그건해탈햇기때문이죠
꾸며봣자득이없다는 ㅋㅋㅋ
0 2
냉정한 쇠무릎 18.04.11. 22:14
섹시한 어저귀
위 댓글이랑 모순 아닌가요ㅋㅋ
0 0
황홀한 목화 18.04.11. 23:31
냉정한 쇠무릎
ㅋㅋㄱㅋㅋㅋㅋ 고작댓글1개에 논리 와장창
0 0
섹시한 어저귀 18.04.12. 15:56
섹시한 어저귀
모순 아님 ㅋㅋㅋ
여자끼리 잇으면 다른 사람이 잘 꾸미거나 이쁘면 내가 더 초라해 보여서 열심히 꾸미게됨
마치 백화점에 거울 많은 것과 같은 이유
그런데 꾸미는건 힘든데 잘 보이고픈 사람이 없으면 점점 귀찮아지게 되고 포기하게 되는것 ㅎㅎ
0 0
게으른 들깨 18.04.11. 21:48
계과에 잘생긴 사람 많던데 왜 자꾸 그러지
0 0
참혹한 달맞이꽃 18.04.11. 21:50
게으른 들깨
우리 절구들 얼굴은 괜찮음 꾸밀줄을 몰라서 그렇지
1 2
창백한 우단동자꽃 18.04.11. 21:52
표본이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0 0
처절한 호두나무 18.04.11. 22:13
많으니그렇죠;;
0 0
촉촉한 백송 18.04.11. 22:14
문과에 여자가 많아서 그래요 ㅋㅋㅋ
0 0
건방진 끈끈이주걱 18.04.11. 22:20
공부못해서
0 3
무좀걸린 고삼 18.04.11. 22:21
건방진 끈끈이주걱
니보다잘할듯요
1 0
개구쟁이 줄민둥뫼제비꽃 18.04.12. 19:47
건방진 끈끈이주걱
같은학교끼리 뭐 크게 차이난다고;;;
0 0
조용한 돌양지꽃 18.04.11. 23:00
그냥 문과에 여자가 많아서인듯
0 0
사랑스러운 지칭개 18.04.11. 23:50
외모랑 학과랑 상관없죠
그냥 랜덤픽 잘 걸린거에요
0 0
게으른 낭아초 18.04.12. 09:29
걍 남자들이 너무못생겼음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