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로마트 앞 세븐일레븐 벤치

글쓴이2018.04.12 01:46조회 수 12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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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시끄럽던데 시험기간에도 마찬가지로 벤치에서 술마시고 떠드네요..
민원 넣든가 해야 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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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서 알바했었는데 민원많이 들어오고 경찰관들이 와서 손님들한테 얘기했는데도 소용없더라구요.. 밤에 어떻게 조치못할거면 아예 벤치를 치우는게 나을텐데 ㅠㅠ
  • 그옆에서 공사해서 이제 하루종일 시끄러움 ㅋㅋ
    오늘은 알람아니라 공사소리때매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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