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있는개를 유기견보호센터에 보낼만 큼 소음이 심하나요?

글쓴이
  • 2018.04.12. 12:05
  • 1497
20180412_120517.jpg : 주인있는개를 유기견보호센터에 보낼만 큼 소음이 심하나요?아실지 모르겠지만, 유기견 보호센터의 개는 보통 한달동안 주인이 나타나지않으면 안락사 시킵니다.
개짖는 소리가 그렇게 심했나요? 다동에 살아서 저는 듣지 못하였기에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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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18.04.12. 12:06
근데 이거는 집주인이 넘긴다고 하는거네
당신이 느끼지못하는것과 별개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한건 사실이고
그에대해 주의를 요구하는 방문을 한건데
걍 견주가 유기견센터에 넘긴다고한것같은데
뭐어쩔수있나요
결국 언제까지나 피해볼수도없는 노릇이고
주인이 케어해줄수없다면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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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2. 12:08
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손해배상 청구한다니깐 개주인입장에서는 보내는방법이 최선이였겠죠... 뭐 여기 산주변에 사는사람이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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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18.04.12. 12:10
글쓴이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선택지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손해배상청구라는말을 주인한테 했다는말이 어디서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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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2. 12:14
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좋은선택지요? 제글을 보시면 유기견센터에 보내어 죽여야 될만큼 개가 크게 짖었나요? 라고 묻는게 제 글에 요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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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18.04.12. 12:16
글쓴이
결국 크게짖건 안짖었건 요지는 지속적인 민원이 있었다는것같은데요
글의 늬앙스 보니까
멀쩡한 개를 안락사하게 만들다니
라고 읽혀서 여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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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봄맞이꽃 18.04.12. 12:51
글쓴이
지난학기 에어콘 안나오는 더운 시기인데도 창문 못열어요 개가 짖는다기보단 낑낑대는데 왈왈보다 더 듣기싫음.
게시판 뒤져봐야겠지만, 저도 개 시끄럽다고 마이피누에만 글 세네개는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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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랑초 18.04.12. 12:20
사람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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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조개풀 18.04.12. 12:21
소음이 얼마나 심한진 모르겠지만,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만큼은 시끄러웠겠죠. 심야 소음 생각보다 엄청 스트레스 큽니다. 개소리든 차소리든 윗집 쿵쿵소리든.
견주도 통제가 안되니 센터에 보내는 거겠죠.
뭐, 저 개가 실컷 짖을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아주는 게 베스트겠지만, 원생회가 거기까지 해줄 순 없는 노릇이고,
정 안타까우시면 글쓴이분이 저 개의 새 주인 찾아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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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조개풀 18.04.12. 12:25
난쟁이 주름조개풀
그리고 글 제목을 원생회가 주인 있는 개를 임의로 센터에 보내는 것처럼 적어놓으셨는데, 견주가 스스로 보내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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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노랑어리연꽃 18.04.12. 12:22
개가 크게 짖었으니 민원이 폭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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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괭이밥 18.04.12. 12:28
마이피누에서도 꽤자주 저 개들때문에 글많이 올라왔는데, 주인이 개를 통제못하면 보내야죠. 개보다 사람이 먼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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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2. 12:35
댓글들을 읽어보니깐 많이 시끄러웠나보네요... 사실 행결 방법은 성대수술,유기견보호센터,분양 이것밖에 없는데, 성대수술은 돈이 들고, 분양할사람이 마땅치않아 보호센터로 보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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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찬란한 파인애플민트 18.04.12. 12:54
글쓴이
그러니깐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며 감성팔이는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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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18.04.12. 12:57
찬란한 파인애플민트
ㄹㅇ감성존나파는거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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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2. 13:17
찬란한 파인애플민트
감성안팔고 정말 시끄러운지 몰라서 물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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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18.04.12. 13:19
글쓴이
너말고 다 감성파는거로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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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2. 13:36
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여기 반말로 짖어도 되는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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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뱀딸기 18.04.12. 13:57
글쓴이
글쓴아 짖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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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메타세쿼이아 18.04.12. 13:58
글쓴이
추해지니까 그만떠들고 공부하러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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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용담 18.04.12. 15:35
글쓴이
정말 시끄러운지 궁금해서 물어본거면 안락사 어쩌고를 왜 언급함? 궁지에 몰리니까 변명하는걸로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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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봄맞이꽃 18.04.12. 12:50
ㅋㅋㅋㅋㅋ 지난학기 너무 빡쳐서 경찰부르고 했었는데 드디어 원생회가 움직이네요 ㅋㅋㅋㅋ

얘기해도 국가도, 경비실도, 원생회도 안도와줘서 그냥 기숙사를 제가 떠났어요.

-진리관 개한테 고통받았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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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참다래 18.04.12. 13:04
개짖는소리 존나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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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사람주나무 18.04.12. 13:06
안타까운 몽몽이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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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더위지기 18.04.12. 13:08
어제밤에 녹음한거 들려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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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인동 18.04.12. 13:43
개 진짜 죽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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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노린재나무 18.04.12. 14:06
수 년전에 살때도 심했는데 ㅋㅋ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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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은목서 18.04.12. 14:52
가동 살아보던가ㅋㅋ 아무것도 모르면서 감성팔고있네
새벽 4시에 개짖는소리때문에 깨서 1시간여동안 잠못드는게 벌써 며칠째인데ㅋㅋ 어이가없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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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은분취 18.04.12. 20:12
이런 분땜에 진짜 동물을 사랑하는분들도 욕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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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홍단풍 18.04.12. 22:31
쓰니 짖는소리 너무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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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사피니아 18.04.12. 22:55
강형욱 아저씨가 말하길
오래 묶여있고 산책도 안시키면 사람이 마음을 다치듯 강아지들도 정신병처럼 온다던데
그 주인이라는 사람은 참..키우던 개를 안락사 시킨다고하니 한편으론 마음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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