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
글쓴이
- 2018.04.14. 12:06
- 948
인류 태초에 방구뀌는 것이 건강함을 상징하거나 칭송받고 명예로운 일로 인식받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뀌자니 쪽팔리고 냄새날까봐 걱정되고 참으면 속방구 나와서 안뀐거만도 못하고...
방구가 신성한 것이었다면 난 크세르크세스가 되었을텐데....
뀌자니 쪽팔리고 냄새날까봐 걱정되고 참으면 속방구 나와서 안뀐거만도 못하고...
방구가 신성한 것이었다면 난 크세르크세스가 되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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