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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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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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유영현(25, 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판의 최연소자다. 부산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그는 총장 직선제를 외치며 투신한 고(故) 고현철 교수를 보며 뿌리 깊은 ‘사회적 비상식’ 문제를 고민해왔다. 유 후보는 “사하구는 사람을 뒷전에 두고 공장을 우선시하는 행정을 펼쳤다. 직접 정치에 참여해 이런 ‘동네의 비상식’ 문제부터 바로잡겠다”고 설명했다.
진짜 이런 새끼가 어떠케 고 고현철 교수님을 언급하는거지?
진짜 이런 새끼가 어떠케 고 고현철 교수님을 언급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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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비상식을 바로 잡겠다... 자결 예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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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개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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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더민당이랑 다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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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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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비로 참치 먹은 건 다 까먹었나보네
크.. 사람을 뒷전에 두고 참치가 먼저다!!
크.. 사람을 뒷전에 두고 참치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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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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