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 알려주실분

글쓴이
  • 2018.04.15. 19:44
  • 1062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청아한 독말풀 18.04.15. 19:47
안해도댐 하지마세요
0 0
유별난 브룬펠시아 18.04.15. 19:48
승부욕
0 0
키큰 머루 18.04.15. 19:57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일
3 0
황송한 병꽃나무 18.04.15. 20:19
키큰 머루
정답이네요
0 0
난쟁이 수국 18.04.15. 20:02
남들 국산차 몰 때 나는 외제차를 몰기 위해?
남들 오지헌,오나미 만날때 나는 원빈,이나영 만나기 위해?
가치가 없는 남들 아무런 대우 못받을때 나는 선생님~선생님~ 하는 대우 받기 위해?
뭐 이런게 아닐까요
0 0
조용한 브룬펠시아 18.04.15. 20:08
꿈을 좇아 다른걸 열심히 안한다는 전제하에 공부도 열심히 안하면 너무 무의미하니까??
다른 길이 있는분들은 안해도되죠. 우선순위가 존재하니까.. 근데 그런 분이 아니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하는게 서회관념상 맞죠
물론 나는 평범하게 살고싶다 이러면 그냥 평범하게 하면되구용
0 0
추운 동자꽃 18.04.15. 20:34
결국은 취업이나 유학등에서 불이익 받을까봐죠 아니면 정말 성적장학금을 받고 싶어서 1등을 노리는거던가
0 0
명랑한 바랭이 18.04.15. 20:52

필요없으면 안해도 됨
필요할때 하면 되는데 필요하다 생각할때 너무 늦어서 나이제한으로 진입불가가 되는 걸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으로 지금 공부하는거지
지금 하는 공부가 안맞다 싶으면 영어만 토익 900은 껌이다 싶을만큼 잘해놓고 다른 거 할 게 뭐가있나 탐색해보셈
27이전에 찾아야 될거임
30넘어가면 나이로 안받는 곳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27에 찾아내서 3년간 미친듯이 하면 보통 됨
안되면 노력을 안했거나 재능이 부족하거나 둘중 하나니까 그쪽 분야는 가는 게 아님
(몇몇 특수한 시험들은 기본 2년잡고 3년이면 단기라고 하긴 하지만 그런쪽은 나이제한에서 넉넉하니 괜찮)

0 0
무좀걸린 잔털제비꽃 18.04.15. 21:11
왜 알고 싶죠?
0 0
깔끔한 가시오갈피 18.04.15. 23:34
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할 일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보시는 걸 권해요.
0 0
즐거운 바위취 18.04.16. 01:11
원시시대때는 사냥하고 열매 따먹고, 장작 패서 불피우면 먹고 사는데는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기 때문에 사회가 요구하는 일을 해야하고 그에 대해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안해서 아무것도 모르면 그 사람을 누가 데려다 쓸까요?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곧 본인의 경쟁력이 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