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도서관 좌석

글쓴이2018.04.16 16:18조회 수 1125댓글 16

    • 글자 크기
부탁드립니다. 좌석을 다 쓰신 후에는 좌석 배정 취소좀 해주세요. 빈자리 앉았다가 제때 좌석 못 잡아서 쫓겨나는 경우가 많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다쓴게 아니니까~~잇다가 저녁에 다시쓰러가야죠
  • @과감한 푸크시아
    글쓴이글쓴이
    2018.4.16 17:02
    필통처럼 간단한 짐으로 표시라도 해두면 헷갈릴 일이 없을 것 같아요~~
  • @글쓴이
    배정기로 받고가는건데
    뭔소리임
  • @과감한 푸크시아
    글쓴이글쓴이
    2018.4.16 17:04
    좌석 배정 상태에 비해 빈 자리가 많아서요ㅎㅎ 좌석 배정기 말고 클리커도 쓴답니다.
  • @글쓴이
    클리커든 배정기든 소프트웨어 통해서 발급후 좌석이용이 기본아닌가요. .?
  • @과감한 푸크시아
    글쓴이글쓴이
    2018.4.16 17:24
    배정 되어있더라도 짐 없이 비어있는 자리는 이용이 가능한 게 규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좌석 배정자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에는 비켜줘야 하지만요. 출입문에도 그렇게 써져있네요
  • @글쓴이
    그럼 그렇게 이용하다가 비켜드리면되지 뭘말하고싶은거에요?? 진짜궁금
  • @과감한 푸크시아
    글쓴이글쓴이
    2018.4.16 18:26
    뒤에 사용할 사람을 배려해서 이용이 끝나고 난 후에는 좌석 배정을 취소해줬으면 한다는 게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ㅎㅎ
  • 글쓴이글쓴이
    2018.4.16 18:34
    나중에 온 사람 입장에서는 빈좌석에 아무것도 없을 때 이 분이 잠깐 자리를 비운건지 이용이 끝난 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언제 비켜야 할 지 모르는 상태로 있어야 하거든요!
  • 혹시 수요일 4놋에 계시던 그 남자 분이신가요? 빈 자리 잡고 갔더니 누가 앉아있어서 번호 잘못 봤나하고 다시 보고 왔는데 빈 자리가 맞더라구요
    자리 가서 "시간 다 되셨어요"하니까 주섬주섬 짐 챙기고는 바로 뒤쪽 빈 자리로 옮겨버리시던데 자리 여러 개 잡은 게 아니시라면 좌석 배정 없이 빈 곳에서 그냥 공부하시는 거 같아요
    메뚜기 포스트잇 부활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 @일등 피라칸타
    글쓴이글쓴이
    2018.4.16 17:04
    잘 모르겠어요! 4놋열에 좌석 배정없이 하는 사람도 분명 있는 걸로 알아요. 저도 봤구요. 근데 저는 쓰고 난 빈 자리에 앉고 시간이 끝날 때 클리커로 배정을 받으려고 하는데 막상 공부하다보면 1-2분 정도 늦게 확인할 때가 있죠. 그 사이에 다른 분이 좌석을 배정하게 되서 쫓겨나는 경우를 말했던 거에요 ㅎㅎ
  • @글쓴이
    음.. 말씀하시는 내용으로는 타인이 배정 받고 완전히 자리를 뜬 경우에 남은 시간을 이용 중이신 것 같은데 본인이 1-2분 확인을 늦게 하는 부분은 본인이 직접 신경을 더 쓰셔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도서관밖에 배정기 앞에 줄 서서 빈자리 나기까지 기다리시는 분들은 그 잠시 빈 자리 앉아서 책 볼 수 있는 시간을 포기하고 좌석 배정 때문에 계속 서있는데다 자리 나는 곳 찾으려고 열람실 버튼을 눌러대는 수고를 하고 있어요
    글쓴이 분이 아무리 시간을 제대로 기억하고 정시에 클리커를 이용하려 한다 해도 배정기 앞에 사람이 있다면 늦는게 당연할 거에요
    가능하다면 총학생회나 도자위에 문의해서 '메뚜기 포스트잇'을 부활시켜 달라고 건의해보세요
  • @일등 피라칸타
    글쓴이글쓴이
    2018.4.16 17:15
    그렇군요.. 그런 분들도 계신데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메뚜기 포스트잇이 뭔가요??
  • @글쓴이
    배정 받은 자리를 비울 경우 먗시부터 몇시까지 빈 자리이니 타인에게 사용 가능함을 알려주는 쪽지를 두고가는 거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해주세요
    http://mypnu.net/sc/4956412
  • 그래서 자리 full일때는 새도 사용안해요ㅜ
  • 사실 빈자리앉아도됩니다 캠페인은 말뿐인거라고 생각.... 배정기로 자리안잡으면 신경쓰여서라도 못앉아요 현재 시스템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