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이 회상하는 옛날 새도

글쓴이
  • 2018.04.17. 02:52
  • 1243
본인은 13학번임.

5년전 새도는 중도로불렸었음. 당시 중도는 리모델링 하기전인지라 시설이좀 후졌고 복도엔 커다란 나무테이블이 있었는데 자리가없으면 거기서 공부도했었음ㅋㅋ

시험기간엔 여기가 돗대기시장이고 독서토론방이었음.

그때는 뭐 그게 당연한거라 그러려니했음. 그때에 비하면 지금새도는 시설도좋고 조용한데 난 왜 그때의 새도가 그리운걸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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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머리좋은 국수나무 18.04.17. 03:13
지금이 좋긴 한데 아예 그런 층이나 열람실을 만드는건 에바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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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등골나물 18.04.17. 03:32
친구들끼리 테이블하나 잡아서 놀면 재밌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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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7. 09:34
다부진 등골나물
일부러 친구들끼리 복도테이블 잡고그랬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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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배롱나무 18.04.17. 11:18
13 ㅋㅋㅋ 석유가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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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7. 12:53
정겨운 배롱나무
센빠이 밥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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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가막살나무 18.04.17. 14:05
복도 테이블에서 미적분 과제 친구들이랑 같이 풀었었는데. 열람실 안에서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생기면 나와서 같이 공부하기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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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17. 14:13
멍청한 가막살나무
마자여 그때는 그래찌. 이젠 그렇게할사람도 없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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